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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으로 해석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문화인류학 수업관련하여 쓴 레포트.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그 문화라는 것은 책에서 말했듯, 이기적인 문화..남들이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내가 다른 행동을 할 때 그것이 무언가 상당부분 잘못된 것처럼 만들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문화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리는 그런 우리의 문화가 우리 인간들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우린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그 문화가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굳이 그것을 따르려고 애쓰지 말라고, 그리고 그것보단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라고 제자인 미치에게 말한다.
그 점에 나는 동의했다. 만들어 놓은 문화에 희생해가면서 까지 우리의 행복과 바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깐 너무 정해진 틀에 끼워 맞춰야만 그것이 정상이고 나머진 비 정상이다 라는 어쩌면 이분법 적인 시각일 듯한 생각에서 말이다.
모리의 말대로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선 우리도 그것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맞다고 생각되는 그런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나에게 더 행복감을 가져다 주는 열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말이다.
머 문화가 규정해 놓은 것들..이를테면 남자는 울어선 안된다 라는 생각도 정말 그야말로 규정해 놓은 것일 지 모른다. 우리 사회에서 그러면 안 좋은 것이라고 규정지어 버린 것 말이다.
모리는 물론 그런 것에 개의치 않다. 울고 싶을 때 우는 것이 무엇이 나쁘겠느냐..감정에 따라 행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된 것이겠느냐..나도 그 말에 수긍이 가지만 내가 제대로 된 사회교육을 받았는지 어쩌면 나에겐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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