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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위대한스승과제자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모리와함께한화요일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나 한번쯤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란 책을 들어보았거나 읽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고 매우 감동받았고, 스승과 제자라는 관계가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닌 이런 애틋한 관계로 삶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것이 감명 깊었기에 위대한 스승과 제자의 일화를 조사해 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바로 이 책이 떠올랐다.
이 책의 주인공은 1959년부터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사회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모리 슈워츠 교수와 그의 사랑하는 제자 미치 앨봄이다. 대학 시절 대개 모리 교수님의 수업은 화요일에 있었으므로 미치와 모리는 대학 시절부터 화요일마다 교수님의 강의실에서 만나는 `화요일의 사람들`이었다. 그 시절 교수님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을 가르쳐 주었다.
대학 졸업 후 16년 만에 TV에서 발견한 선생님은 전신이 마비되는 루게릭 병에 걸려 있었다.죽음을 앞둔 교수와 디트로이트에서 가장 바쁜 스포츠기자의 만남.매주 화요일 오전에 열린 토론은 자기연민, 후회, 죽음, 가족, 결혼, 용서를 주제로 삼았다.
스승은 교과서 없이 강의를 진행했고 그의 유일한 학생이었던 저널리스트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다.하루하루 쇠약해져 가는 모리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돈벌이와 출세에만 정신이 팔려있었던 30대 후반의 미치는 조금씩 자신 의 삶을 돌아보기 시작한다.
이 책에 실린 모리와 그 제자의 대화 내용을 보면 모리는 우리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정신적 삶의 기쁨과 의미를 제자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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