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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서울대학교 학생의 계층 되물림 현상 진실인가?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돈을 낳는다`는 속설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지에 대한 실제조사를 바탕으로 한 레포트. 사회계층은 되물림 되는 지에 대한 고찰.
어느 신문에서 말한 것 처럼 과연 부가 세습되고 있는지를 실제 조사를 통해서 알아보고자 함.
직접 서울대학교를 방문하여 서울대 재학생 50여명을 직접 설문조사한 것을 통계내어 분석한 레포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사회계층이란?
2.사회계층은 어떠한 기준으로 몇 개의 계층으로 나눌 것인가?


3.지난 2004년 4월 28일, 우리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를 방문하여 지나가는 서울대학교 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1)아버지의 학력은?
(2)아버지의 직업은?
(3)아버지의 수입은? (단위: 만원)
(4)어머니의 학력은?
(5)어머니의 직업은?
(6)어머니의 수입은? (단위: 만원)(어머니가 주부인 31명의 학생을 제외한 명의 응답결과)
(7-1)흔히 말하는 조기교육의 경험이 있습니까?(초등학교 입학전)
또, 있다면 어떠한 종류의 교육을 받았습니까?
(7-2)초등학교 시절을 포함한 중 고등학교 시절의 사 교육비 지출 경험 (학원 및 과외)은 있습니까? 또, 있다면 한달 지출 비용은 얼마 정도 됩니까?
(8)현재 자신의 한달 지출 비용은 어느 정도 입니까?(한 달 기준)
(8-1)그 중 학원이나 미래를 준비하는 용도로 지출되는 비용은 어느 정도 입니까?
(9-1)현재 집은?
(9-2)자동차의 소유여부는?
(10-1)미래에 자신이 되고자 하는 직업은 무엇입니까?
(10-2)미래의 자신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희망하는 수입은 어느 정도 입니까?

4.서울대 학교 학생의 인터뷰결과
(1)경영대 4학년 여학생
(2)농경대 4학년 남학생
(3)의류학과 4학년 여학생

Ⅲ. 결론

본문내용

다음은 2004년 1월 25일 조선일보의 기사 내용이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자식들을 그 사회의 일류 조직에 편입시키는 데 더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므로, 부잣집 자식들이 일류대학에 상대적으로 더 많이 들어갔다는 것은 인과관계로서 이상할 게 없다.
이번 레포트는 어쩌면 당연한 인과관계처럼 보이는 것이 정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우리나라처럼 학벌주의가 심한 나라도 없음을 지적하고 따라서 좋은 학벌을 지닌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 좀 더 유리한, 좀 더 사회의 상류층 쪽에 편입될 가능성이 많다는 전제를 두었다.
따라서 이러한 상류층을 양성해 낼 가능성이 높은 서울대학교에 찾아가서 그들의 부모는 과연 어떤 계층에 있는지를 조사해보고 그런 사회계층은 되물림 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풀기로 했다.
우선 우리가 가정을 삼은 것은 "아마도 상류층의 가정에서 자라난 사람들이 서울대학교에 더 입학할 확률이 높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상류층에서 상류층으로 계층은 세습화되고 있는 것이고 사회계층은 되물림되고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번 레포트를 쓰는 방향은 사회계층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이나 찬성 등에 관한 어떠한 우리의 입장을 주관적으로 하는 데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설문조사와 인터뷰의 결과를 통한 객관적인 사실여부 판단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그러니깐 우리가 처음에 가정에 두었던 "사회계층 현상은 되물림 된다."라는 말의 진의여부 판단에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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