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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외모지상주의에서의 매스컴의 영향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외모지상주의를 설명하는 글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광범위합니다.

외모지상주의를 부치기는 여러현상 중에서도
현대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루키즘(Lookism)의 원인

2. 루키즘을 부추기는 매스컴

3. 사례 및 그에 따른 영향

4.매스컴이 만드는 루키즘의 병폐
및 대책

Ⅲ. 결론

본문내용

2. 루키즘을 부추기는 매스컴

물론 루키즘에 대한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 사회 풍조와 더불어 이런 사회 풍조를 유발하는 미디어의 구실이 너무도 중요한 부분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옛날부터 이런 풍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미디어의 상업화에 힘입어 이런 외모 지상주의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40대이면서 20대의 외모를 자랑하는 일명 ‘몸짱아줌마’ 정다연씨(39)는 일반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범국민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한 외모 신드롬은 비즈니스 마케팅 현장에서도 파장을 일으키며 매우 구체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얼짱스타, 몸짱스타” 라고 타이틀을 내걸며 나오는 연예인들은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들에게도 직·간접적으로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들의 외모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그것을 동경하게 만들고 그들과 닮아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한다. 현대인들은 대중매체를 하루에도 수차례 접하는데,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을 보면서 외모지상주의에 빠지게 되곤 한다.
매스컴이 제시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획일적이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이들은 무조건 이뻐야 한다. 드라마 여주인공은 물론 오락프로그램 출연자도, 진지하게 뉴스를 전하는 앵커우먼도 젊고 예쁘지 않으면 안 된다. 언젠가 미모의 앵커가 결혼하면서 나이든 여자 아나운서가 그 뉴스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했는데 아나운서 게시판에는 “그 방송국엔 예쁜 처녀 아나운서는 없나? 칙칙한 아줌마가 나오니 뉴스보기도 싫다.” 등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미국의 방송계의 슈퍼스타인 뚱뚱한 오프라 윈프리나 70대의 할머니 바바라 월터즈 등은 개인의 능력보다 그들을 수용하는 미국 방속국과 시청들의 포용력이 훨씬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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