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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중국의 주장, 왜곡사례

등록일 2006.1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국의 동북공정 사업 중
중국의 주장내용과
왜곡사례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본문내용

I. 들어가는 말
동북공정(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은 중국은 한족 중심의 55개 소수민족이 만든 국가이며, 현재 중국 국경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역사는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국가사업이다.
특히 고조선·고구려·발해 등은 고대 중국의 동북지방에 속한 지방정권인데, 북한과 한국의 학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왜곡하고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전제 아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소중한 유적들을 중국 땅에 있다는 이유로 자국의 이름으로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록할 뿐만 아니라, 공공연하게 한국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라고 선전하고 교육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구려의 역사를 심각할 정도로 왜곡하여 그 근간을 흔들고 있다.
고구려민족의 근원이 중국의 소수민족 중 하나이며, 중국 땅에서 세워졌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 조공을 바쳤던 중국에 예속된 지방소수민족정권이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고구려가 멸망한 후에 그 유민들은 대다수가 중국으로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주장한다.
중국이 고구려가 자신들의 지방소수민족정권이라고 주장하는 그 내용들에 대해 알아보고, 동북공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왜곡의 사례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II. 고구려 역사에 관한 중국의 주장
1. 고구려민족은 중국고대소수민족 중의 하나이다.
이는 고구려의 기원에 대한 문제로 학자들은 예맥기원설, 부여기원설, 염제

참고 자료

1) 고구려연구재단. 중국의 고구려사 연구
2) 고구려연구회 홈페이지 참조
3) 고구려역사지킴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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