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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 종륭에 대한 치료와 검사 방법 및 실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섭식장애가 뭐지? 고개를 갸웃거릴 수도 있지만 거식증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현제 다이어트와 싸우고 있는 많은 여성들에게 일어나는 병이며 연예인들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죠.

목차

1. 신경성 식욕부진(anorexia nervosa)
1) 정의
2) 원인
3) 진단
4) 증상
5) 예후

2. 신경성 폭식증(bulimia nervosa)
1) 정의
2) 원인
3) 진단
4) 증상
5) 예후
6) 치료

3. 기타 섭식장애
1) 외상후 섭식장애 Posttraumatic Feeding Disorder
2) 유아기 또는 초기 아동기의 급식 및 섭식장애(Feeding and Eating Disorders of Infancy or Early Childhood)

4. 장애우와 섭식장애

본문내용

** 사례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하는 진달래 양은 벌써 며칠째 약간의 물 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습니다.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32Kg인데 172cm의 큰 키에 비하면 도저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친구들은 그녀를 `젓가락` 혹은 `걸어 다니는 해골`이라고 부르지만 진달래 양 스스로는 자기 몸이 너무 살찌고 무거워진 것 같아서 혐오스럽습니다. 살이 찌면 발레 공부를 더 이상 못하고 남학생들에게 인기도 없어질 것 같아서 밥을 먹는 것이 두렵습니다. 그녀의 몸에는 아이 때나 볼 수 있는 솜털같은 것이 생기기도 했고, 생리주기도 불규칙해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날씬하다고 말해주고 예쁘게 생겼다고 말해주어도 그녀에게는 다 거짓말로 들립니다. 부모님은 저러다가 금새라도 영양실조로 쓰러질 것 같아서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1) 정 의 : 체중 증가와 비만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 때문에 자발적으로 음식 섭취를 현저하게 감소시키거나 거부함으로써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는 심리장애
- 성인 여성과 청소년에게서 흔히 나타나는데, 이들은 실제로 날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이 뚱뚱하다고 왜곡해서 지각하는 경향이 강함 : 체중 조절에 대한 과도한 걱정과 집착을 보이며, 내성적, 모범적, 완벽주의적인 여자 청소년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2) 원 인
- 생물학적 요인 : 일부 환자군에서 유전경향을 보이고, 뇌척수액에서 MHPG 등의 신경전달물질 대사산물에 양이 변한 것 등
- 사회적 요인 : 날씬한 여성만을 미인으로 강조하는 풍토와 그에 따른 지나친 다이어트 등
⇒ 대중매체, 문화의 영향. 날씬함에 대한 긍정적 강화, 뚱뚱함에 대한 부정적 처벌 → 살찌는 것에
대한 과도한 공포, 음식섭취에 대한 공포 → 음식 섭취 거부를 통해 해결 시도
- 심리역동적 요인 : 부모로부터 적절한 독립을 하지 못하여 왜곡된 행동을 통해 자신의 자율성을 얻으
려는 노력 등
⇒ 실제적 신체상 vs 이상적 신체상의 괴리 → 과도한 체중 감소 노력. 날씬한 몸매가 성공과 애정
을 얻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믿음. 인간관계에서 경험하는 좌절을 자신의 불만족스러운 몸매
때문으로 잘못 귀인하는 경향. 체중조절 과정에서 타인의 반응에 민감하며, 그 의미를 부정적으로
왜곡함으로써 자신의 몸매는 아직도 뚱뚱하며 더 날씬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됨.

참고 자료

건강과 위생
임상 운동학
일상생활활동 방법론
신경향 성의 과학
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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