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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앨핀 토플러의 <부의 미래> “부의 미래는 밝다”(5page)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의 미래를 읽고 쓴 서평으로써 현 기자가 썻기때문에 마춤법과 띄어쓰기가 완벽하며
내용이 잘 정리 되어있습니다. 저는 동의를 얻어 올려 놓은 사람이며, 대학원 레포트
자료로 제출하여 A+를 맞은 서평입니다.

목차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부의 미래는…
#부를 만드는 심층 기반
*시간, 속도를 따라 잡아라!
*공간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쓰레기 지식 버려야 부 얻어
*인류에 영향 미치는 또 하나의 경제, 프로슈밍
# 미래는 희망적이다

본문내용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라 전체가 연일 시끄럽다. 거세게 일던 바다이야기의 폭풍이 잠잠해졌다 싶더니 곧이어 북한의 핵실험이 한반도를 공포로 내몰았고, 최근에는 간첩단 사건까지 터져 매일 신문 1면을 장식할 뉴스거리를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매일 계속되는 사건 사고 속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럴 때는 석학들의 미래 예측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미리 알 수 있다면 그건 미래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보이지 않는 미래를 알려고 하고 그럼으로써 미래에 대한 불안을 씻으려 한다. 우리는 그 도움을 날카로운 통찰력과 예지력을 가진 미래학자들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미래의 모습을 미리 점치고 다른 사람보다 한발 앞서 미래의 선두에 설 수 있게 된다.

#부의 미래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15년 만에 내놓은 이 책 ‘부의 미래’는 제목 그대로 미래의 부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논거하고 있다. 15년 간의 노력만큼이나 미래에 대한 번뜩이는 혜안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지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많은 일들에 대한 분석과 통찰력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토플러는 이 책에서 경제학자들이 사용하는 국내총생산과 설비투자 같은 펀더멘털(fundamental)보다는 더욱 깊숙한 곳에서 작용하는 심층 기반(deep fundamentals)이 혁명적 부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경제에서 사회제도, 비즈니스부터 개인의 삶까지 미래 세계를 이 심층 기반을 통해 조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부의 미래 (엘빈 토플러)
엘빈 토플러, 김중웅 역, 청림출판사,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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