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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안전 프로젝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의 식탁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식탁 안전프로젝트와 좋은나라 운동본부를 보고 느낀점과 내용을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목차

1. 좋은나라 운동본부의 부정 불량 식품 공장 점검
2. 여러 식당의 점검후 바뀐 것
3. 식탁안전프로젝트 1편-수입농산물
4. 식탁안전프로젝트 2편-항생제의 남용
5. 식탁안전프로젝트 3편-학교급식의 실태
6. 식탁안전프로젝트 4편-분유속의 균
7. 식탁안전프로젝트 5편-학교급식을 덮친 바이러스

본문내용

1. 수입식품, 위험은 왜 반복되나? 2006. 05. 07 방송
수입 태국산 맹독성 새우, 기생충 알 김치, 발암물질 수입산 장어, 중국산 찐쌀 등 한국으로 오는 수입 식품들은 점점 늘어가고 그만큼 위험도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농산물 수입량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31%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입식품 검역부적합 비율도 중국이 1위이다. 중국산 농산물에서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은 낮은 단가를 강요하는 한국 수입업자들로 인해 중국 업체들이 최저가의 저질 재료를 선택하여 수지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5년 기생충 알 김치로 인해 중국 당부에서는 한국으로 수출하는 김치 공장문을 닫게 하고, 식품위생 허가증을 내주는 성정부에서 기생충 검사의 항목을 증가시켜 아직도 재기 못하는 공장이 많아졌다. 하지만, 그만큼 만드는 과정에서 위생을 지키는 것은 강화되었다. 식품공전에서는 고춧가루의 곰팡이 기준을 20이하로 잡고 있다. 그것은 고춧가루의 곰팡이에서 나오는 독성물질이 위험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낮은 단가를 위해 병든 고추 즉, 히마리라고 불리운다.
병든 고추를 갈아 천연색소라고 하는 파프리카 색소 2%, 0.4kg 을 넣는다. 하지만 당국에서는 원료의 질을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에 천연 색소이건 아니건 색소를 집어넣지 말라고 한다. 색소를 넣은 것과 아닌 것은 색깔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과연 어떻게 이렇게 불량스러운 수입농산물들이 들어올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수입식품의 정밀검사와 무작위 검사 비율은 16%, 나머지는 서류검사만으로 통과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교하였을 때 수입식품의 정밀검사를 일본은 10.5%, 한국은 15.9%이다. 무작위 정밀검사를 2%에서 10%로 증가시켰다. 선진국보다 정밀검사를 많이 해도 부적합 식품은 선진국의 4배라고 한다. 또한, 연인원 16만명의 보따리상(따이공)들이 식품을 수입하고 있고, 이들 중 많은 수가 기업형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 사람이 한품목당 5kg의 물건을 들여오는 무게의 제한이 있지만, 관광객들이나 전문 심부름꾼 등을 통해 수입식품이 대량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불량스러운 것들이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좋은나라 운동본부
식탁안전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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