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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사랑의5가지언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A0독후감이에요~~~~!
알차게썼으니~참고하시구요~
님은더좋은점수받으시길바래요^^

본문내용

제1의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이다. 인정하는 말은 상대방이 얘기하는 감정에 동감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간에게 가장 심오한 욕구는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이다. 인정은 다음과 같은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첫 번째 잘한 일을 칭찬하라. 부부간에는 잘한 일이 있어도 말없이 넘어가기 쉽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자의 칭찬은 다른 어떤 사람의 칭찬보다 크게 들린다. 두 번째 친절한 행동에 감사하라. 부부간에는 많은 부분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오랜 시간 지내다 보면 어느새 그 모든 친절한 행동들은 당연한 것이 되고 무반응일 때가 많다. 작은 일에도 반드시 고맙다는 표현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 간에 기쁨이 있고 다음에 또 도와주고 싶다. 세 번째 잠재력에 격려하라.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결혼 전에 가졌던 꿈을 접고 살기도 하고 미처 알지 못하던 재능을 뒤늦게 발견하기도 한다. 이럴 때에 배우자의 격려와 지지가 필요하다. 네 번째 온유하게 말하라. 사랑은 실수를 기억하지 않는다. 과거의 실수를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거를 과거로 끝내는 것이다. 비록 화가 나더라도 큰 소리를 지르기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다섯 번째 정중하게 부탁하라. 사랑은 상대방에게 부탁하는 것이지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바람과 필요를 요구하지 말고 정중하게 부탁하라. 정중하게 부탁하는 것은 상대방의 인격과 가치와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며 선택권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다. 정중한 부탁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무례한 요구는 그 반대이다. 자기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거나 회유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억지로라도 수락하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명령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방언을 사용하라. 배우자가 없을 때 다른 사람에게 칭찬하고, 또 다른 사람 앞에서 배우자를 칭찬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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