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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2을 읽고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mc2 책을 읽고 쓴 독후감이다.
무기화학시간의 과제로써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었는데
막연히 듣기만 했던 E=mc2에 관한 내용과 아인슈타인외 많은 과학자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으로써 많이 딱딱하지도 않고 과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 책이다.

본문내용

아인슈타인이란 과학자와 E=mc2이라는 공식.. 이 두가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은 들어봤던 말이다. 특히 아인슈타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정작 앞에서 언급한 아인슈타인이나 E=mc2에 관해서 정확하게, 자세히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세계적인 물리학자이고 노벨상을 받았으며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는 이론을 제시한 사람 정도가 우리가 아는 아인슈타인의 전부일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었고 그것을 이 책을 읽음으로서 아인슈타인과 E=mc2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전기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E=mc2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쓰여졌는지에 관해서 탄생, 초창기, 성장기 등으로 진행해 가고 있다.
E=mc2이란 공식에서 E는 에너지이고 m은 질량, c는 빛의 속도이다. 이 한줄의 공식이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고 우주의 종말을 말했으며 별들의 움직임과 블랙홀 이론등 천체 물리학 전반에 쓰인다는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E=mc2이란 공식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세상에는 두가지 보존 법칙으로 시작했는데 그 법칙은 질량보존의 법칙,에너지보존의 법칙이다. 그는 이 두가지 법칙을 하나로 만든 후 여기에 빛의 속도를 덧붙여서 확장 시킨 공식을 발표했고 이것이 E=mc2이다. 빛의 속도가 연쇄성을 지닌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은 깨닫고 이것을 에너지에 도입함으로써 우주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에 관해서 설명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법칙은 핵 분열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다른 별들의 질량과 빛의 제곱에 해당하는 수의 제곱에 달하는 에너지로 인해서 지구의 탄생 또한 밝혀내는 계기로 작용하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유명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상대성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어떤 지점에서든 질량과 에너지가 많을수록 공간과 시간이 그 주위에서 좀 더 많이 휜다는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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