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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신문, 잡지의 역사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1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 신문, 잡지의 역사

목차

한성순보
한성주보
독립신문
협성회보→매일신문
제국신문
경성신문→황성신문
부산일보
목포신보
대한매일신보
만세보
경성일보
경성신보
대한민보

친목회
회보대조선
독립협회회보
대한자강회
월보태극학보
서우→서북학회월보
대한유학생회학보
가정잡지
대한협회회보
서북학회월보
기호흥학회월보
소년대한흥학보
교남교육회잡지

본문내용

우리나라 최초의 전달수단으로는 조보(朝報) 를 들 수있다. 이는 삼국시대부터 존재하던 기별제도가 발달, 고려 왕조를 거쳐 조선 왕조에 이르러 본격화된 것이다. 태조원년(1392년 9월 14일) 예문춘추관을 두어 사관으로 하여금 조정의 결재사항과 견문록을 기록하여 돌렸다. 이것이 조보의 시초이다. 그후 선조 11년 (1578년)에 이르러 인쇄하여 발행하게 되었다. 그동안 조보는 승정원의 기록원을 두어 내용을 베끼도록 하였는데 이들을 기별서리라고 불렀다. 이들의 필법은 일종의 독특한 문체를 이루어 보통사람은 판독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한성순보
1883.10.31
1884.10.17

서울
10일
1883년 최초의 근대적인 신문 한성순보(漢城旬報)가 등장했는데 그 체제는 국판 책자형이었다. 일본에 다녀온 박영효가 국민계몽을 위해 창간하였다. 매달 1일 11일 21일자로 발행했으며 순한문을 사용했고 주요내용은 외국사정과 개화사상에 관한 것이었다. 84년 12월 갑신정변 때 박문국을 습격한 수구파들이 신문제작에 필요한 인쇄시설이 파괴, 13개월 만에 폐간되었다.

한성주보
1886.1.25
1888.6.6
김윤식
서울
7일
첫 한글사용, 사설게재
한성순보가 주간으로 복간된 것으로 국한문 혼용했다. 신문에 첫 한글이 쓰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오늘날의 사설에 해당하는 사의란(私議欄)을 신설했고 처음으로 광고를 게재했다. 88년 7월 경영난으로 폐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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