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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조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갈림길에서(요약)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장진영의 `신구조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갈림길에서`를 읽고, 브라질의 경제개혁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료를 요약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 서론 (도입) - 문제제기

■ 본론 - 브라질 경제위기의 전개 과정
1. 브라질의 경제위기와 민주화
2. 민주화와 인플레 논쟁
3. 꾸르자도 개혁: 신구조주의 실험
4. 꼴로르 개혁: 신자유주의로의 회귀

■ 결론

본문내용

중남미 연구주제로 중남미의 발전전략을 브라질의 경제 개혁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몇 년 전에 난 브라질의 친구로부터 경제에 대한 어려움을 들은바 있었다. 그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브라질의 정치와 경제는 이미 썩을 데로 썩었다는 말에서 난 이번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보기로 했다.
이번 연구는 주로 브라질의 경제위기의 핵심을 대통령 즉 시대 순으로 짚어가며 그에 관한 세부정책과 결과를 다루며 브라질의 경제 상황을 이해해 나가면서 문제점을 짚어보고 한국의 공동체적 자본주의를 통한 모색을 마련해보고자 한다.

■ 서론 (도입) - 문제제기
브라질은 백조 원 (1천억 달러)이 넘는 과도한 외채를 가지고 있으며 심각한 인플레이션, 이자지급을 위해서만 재정수입의 30~40% 써야하는 과도한 국내 공공부채를 지고 있었다. 만약 당신이 1억 5천만 명의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미국본토 크기만 한 국토, 약 3천불 정도의 국민 소득, 그리고 매우 불평등한 재산과 소득의 배분상태를 갖고 있는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이러한 경제위기를 맞아 어떻게 대응하겠는가?

21년 동안의 군사정부 이후에 1985년 새로이 들어선 브라질의 민주정부는 지난 10년 동안 이러한 국가적 어려움에 위기를 반복하고 있다. 1986년 꾸르자도 계획(Plano Cruzado) 으로 민주주의의 위력을 실감하지만 환희를 만끽하기도 전에 실패하며, 뒤이은 꼴로르 대통령은 국민들의 변화에 개혁에 대한 국민적 명령으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싸우지만 결국 그도 부정부패의 화신으로 낙인찍히고 만다. 운이 좋게 프랑코는 대통령이 되었지만 브라질이 안고 있는 문제들 즉 낡은 정치제도에 기생해서 호의호색 하고 있는 부패한 정치인들이 있어 선거제도 개혁의 어려움이 있어 사회 전체적인 구조적인 모순을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경제에 이르기까지의 문제는 심화되어 가고 있었다.

참고 자료

정진영. 1994 브라질의 경제개혁 <신구조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갈림길에서> 계간사상(가을)
1987 Bresser Pereira & Nakano 통화 팽창과 관성적 인플레이션 설명참조
백종국 2006 발전전략으로서의 공동체적 자본주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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