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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Linux Graphic System & 3D Graphic Acceleration (컴퓨터 최신 기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개요
2. 3D GUI 시대 이끌어
3. Direct Rendering Infrastructure
4. XGL 이용자들 조금씩 늘어
5. 또 다른 3D 시스템 AIGLX
6. 국내 업체들“내년엔 3D 리눅스다”
7. 또 다른 3D 리눅스‘룩킹 글래스’
8. 별지# 3D 리눅스에 도전해보자
9. Reference

본문내용

개요
3D를 돌리는 윈도우 비스타는 분명 윈도우 XP보다 화려하다. 하지만 그 3D는 리눅스에 대면 어린애 장난에 불과하다. 노벨의 XGL은 바탕화면을 입체적으로 꾸며 360도로 회전시키고 프로그램 창을 젤리처럼 흔드는 등 우리의 상상을 깬다. 3D를 향한 리눅스의 발걸음은 윈도우나 애플을 앞선다. XGL과 AIGLX, 그리고 룩킹 글래스까지 리눅스의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만나보자.
◀ 노벨의 XGL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바탕화면이 육면체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바탕화면은 2D로 평평하지만 XGL은 이를 육면체로 꾸며 주사위를 굴리듯 화면을 옆으로 돌려가면서 볼 수 있다. 바탕화면은 위아래를 뺀 측면에만 뜬다. 결국 화면이 4개로 늘어나는 것이다. 4개의 화면은 서로 단절된게 아니어서 프로그램 창을 옆으로 옮겨 넣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창이 모서리를 지나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순간에 프로그램이 멈추지 않는다. 예를 들어, 동영상 프로그램을 옮긴다면 창이 모서리에 걸치는 순간에도 계속 재생이 된다. 3D 화면은 <Alt +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이나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돌아간다.

“윈도우 비스타도 3D 기술을 쓰지만 겨우 흉내만 낼 뿐입니다. 진정한 3D는 리눅스 XGL입니다.” 보안 회사인 유넷시스템에서 일하는 김경수씨는 리눅스의 경쟁력으로 XGL을 꼽았다. 지금은 리눅스가 개인 PC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XGL의 3D 인터페이스를 앞세우면 언제라도 인기를 모을 것이라는 믿음에서다. XGL에 대한 기대는 다른 리눅스 관계자들도 마찬가지다. 다음커뮤티케이션의 윤석찬(channy.creation.net)씨는 “애플 맥은 물론 썬의 룰킹 글래스와 비견할 만하다.”고 치켜세웠고, 또 다른 오픈소스 전문가인 신정규(forest.nubimaru.com)씨는 “인터페이스 혁명의 처음인 동시에 강력한 후보”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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