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여성학]아기가 먼저냐, 직업이 먼저냐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즘 사회 직장을 가진 여성들의 가장 큰 부담인 육아문제~!!
육아가 먼저냐,,,? 나의 커리어를 쌓는 것이 먼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ㅡ^

`에이플러스` 받은 리포트입니다~
논문이랑 신문 잡지 등등을 참고 해서 쓴것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덧붙이기`로 대충 쓴 글은 아니니 유용하게 사용해 주세요^^

목차

1. 과연 아기가 먼저 일까? 아니면 직장이 먼저 일까?
2. 모성과 부성은 본능적인 것일까? 아니면 문화적 차원에서 길러진 것일까?
3. 우리나라의 젊은 여성과 남성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4.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해결책)
5. 이 내용이 나에게 준 메시지는?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과연 아기가 먼저 일까? 아니면 직장이 먼저 일까?
‘절대적으로 이것이 먼저이다’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아기와 직장은 여성에게 있어서 모두 소중합니다. 하지만 현 사회에서는 직장을 가진 여성이 아이를 가졌을 때 직장을 포기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빈약한 보육 환경을 가졌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무조건 여자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희망사항이나 욕구들과 모순되는 ‘훌륭한 어머니 상’을 가지고 자신의 욕구는 억누르고 주어진 가정에서 우울과 짜증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여성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남성과 달리 자신을 꿈을 쫒을 수 없다면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옛날에는 자녀 없는 여성은 칠거지악의 하나로 수모와 조롱이 대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 때문에 ‘무자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금까지 금기시된 주제 중에 하나였으며 아무래도 무자녀 여성은 비정상적인 혹은 종종 재생산의 의무를 어긴 삶을 사는 존재로 치부되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무자녀 선호 현상은 점점 높아져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처음에는 이 여성들의 이기적인 현세주의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장래를 생각하기보다 지금 당장 편안하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세태를 비판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기 싫게 만들고 낳고 싶어도 낳을 수 없게 만든 건 한국사회의 구조적이 모순이었습니다.
얼마 전 광주 로케트 전기에서는 생산직 여성 8명이 해고를 당했습니다. 이 8명 중 5명은 육아휴직을 쓴 여성들이었습니다. 그 여성 당사자들과 가족은 임신, 출산으로 인해 인사고과 등에서 적지 않은 불이익을 받아왔었다고 하소연하였습니다.
이렇게 사회는 출산을 권하면서도 정작 출산을 하게 된 여성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중적 인 모순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위한 무자녀 여성들을 편협한 시각으로 봐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