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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세 왕 이야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6 파일확장자텍스트 (txt)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사울, 다윗, 압살롬` 세 왕에게서 배우는 내 안의 옛사람 죽이기... 크리스챤 필독서 입니다.^^

본문내용

다윗과 사울 그리고 압살롬이 나오는 이 책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권위와 섬김에 관한 이야기. 누구나 추천하는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첫 장부터 기대가 컸다. 세상의 그 어떤 책에서 얻을 수 없는 깨달음을 기대했고 그것은 그 등장인물들이 성경 속 인물들이기에 더더욱 그랬다. 근데 이 책은 뭐랄까… 어릴적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을 때와 같았다고날까? 뻔한 얘기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 마저 들기 시작했다.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내용 이상의 것은 아닌 것 같았다. 반쯤 읽은 내 생각이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 디사이플스 집회에 갔다. 천관웅 목사님은 팔복에 대해 설교하시면서 세상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이 다른 것에 대해 얘기했고 하나님의 관점에 복된 사람들이 되어 헌신하기에 대한 결의를 다지도록 격려하셨다. 그 설교를 듣는 가운데 하나님은 왜 세상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힘든 상황 가운데서 가장 가까이 나를 만나셨는지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일’로 헌신하고자 하는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셨다. 그런데 놀랍게도 뒤돌아 본 나의 모습은 ‘사울’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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