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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이야기 한마당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글은 <성서이야기 한마당>이라는 책을 읽고 성서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토대로
개인적인 생각과 감상을 정리한 것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성서를 공부하게 될 때에 부딪치는 난관이 있다면 사람마다의 가치관으로 성서를 해석하려는 것일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시작하기 전에는 그랬으니까. 그렇지만 진정한 성서이해를 위해서는 그 성서가 쓰여 졌을 당시의 사람들의 눈으로 봐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최대한 맑은 눈으로 보려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구약성서부터 이야기하자면 첫 번째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창세기 1장1~2절에서는“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이 우연의 산물도 아니고 진화의 결과도 아닌 하나님이 창조주임을 선언하는 말씀으로 세상만물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뜻이 된다.

어리석은 인간의 실수와 반역에도 불구하고 늘 감싸주시고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어떤 것에 비유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죄악에 관한 심판들은 2가지로 압축 할 수 있었는데 그중 첫 번째는 노아시대의 홍수심판이고 두 번째는 소돔과 고모라 심판이야기다.

참고 자료

성서이야기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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