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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학]교육공학의 재정의(PBL 방식으로 인한 접근)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육공학적 정의를 나름대로 분석하여 쓴 글입니다 참고ㅎㅏ세요^^

목차

1. 무엇을 배웠는가?
2. 어떤 과정을 통해 학습했는가?
3. 이런 학습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일반화하기)
4. 이것을 실제 내 생활, 직장, 가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5. 맺음말

본문내용

1. 무엇을 배웠는가?

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교육공학의 정의
학부 때 내가 정의내린 교육공학은 한마디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모토의 “원격교육”이였다. 물론 원격교육에 앞서 OHP나 시청각자료들도 교육공학의 관점에서 내린 하위 부분에 속하겠지만, 단순히 technology 와 교육을 잘 접목시킨 상위개념이 무엇보다도 원격교육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도 언론에선 정보화시대니 유비쿼터스 시대니 떠들어대서 교육학적 의미에서 교육공학은 이런 기술들을 잘 접목시켜야 할 필요성에 입각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이다. 첫 번째 어려운 과제를 통해 곰곰이 다시 성찰해본 결과 교육공학의 의미는 그렇게 단순한 단어로 정의내릴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PBL방식에 입각한 교육공학적 정의와 마인드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그 방법론적에 관한 학문이였던 것이다. 이렇게 써놓고도 처음에 내렸던 정의에서 벗어나게 힘들었다. 다시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문제해결 중심 학습법이라는 타이틀에서 팁을 살펴볼 수 있듯이 단순한 이론적인 학문이 아닌 다른 어떠한 학문보다도 더 실제적이고(reality), 유기적이며(organic), 행동적(behavioristic)적인 학문 이였던 것이다. 즉 처음에 그렇게 애를 먹었던 교육공학적 마인드를 나름 재정립하면서 6하 원칙에 따른 즉,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을 이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이 모든 원칙에서 나름대로의 관점을 연계하여 학습자에게, 또는 교수자에게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을지를 고민했었다. (물론 우리가 부여받은 과제는 교수자의 입장에서만을 살펴본 경우지만) 그러면서 우리조원들과 함께 내린 결론부분에서 나는 누가, 어떻게 라는 관점을 좀 더 자세하게 살필 필요가 있었다. 교육은 3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즉 학습자, 교수자, 학습 환경이 유기체적으로 연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삼위일체를 간과했던 것이다. 즉, 교육공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reality)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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