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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잭 아저씨의 작은 커피집 분석하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잭 아저씨의 작은 커피 집`이라는 경영 교양서를 좋은 책의 요건에 맞게 분석한 것입니다.

목차

1.서론
2. 본론
가. 형식적 측면
나. 주제의 효용성 측면
다. 정의적 측면
라. 저자▪출판 관련 측면
3.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1.서론

사람들은 억지로 책을 읽어야만 하는 상황이라도, 아니면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눈길을 빼앗긴 책이라도 우선, 그 책을 접하게 된 순간,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어떤 책일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을까?’, ‘어떤 내용일까?’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은 책을 읽는 것과 관련하여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읽으면 되는 것이다. 물론, 책을 읽지 않고도 어떠한 내용인지, 지루하지 않은지 짐작할 수 는 있다. 바로 책 제목을 통해서 말이다. 책을 펼치기 전에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제목인데, 이 제목만 보고도 그 서적 제목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가지고 있다면 제목을 통해 책 내용을 짐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간혹, 제목만으로도 그 내용을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책이 있어 우리를 당황하게 한다. 그러나 영화에만 반전이 있는 것이 아니니까, 이 것 또한 책을 읽는 재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 반대이거나......
내가 이 책『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 집』을 처음 보았을 때, 역시 가장 먼저 제목을 보게 되었다. ‘잭 아저씨네 커피 집이라... 잭 아저씨가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이고, 커피 가게를 운영하는구나... 이 책 소설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핏 보면 이 책은 경영 교양서라고 하기 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책으로 보인다. 잭 아저씨가 운영하는 커피 가게에서 일어난 해프닝(happening)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소설 말이다. 남들보다 작은 축에 속하는 내 손으로 잡기엔 알맞은 크기이다. 게다가 눈에 띄는 노란 병아리 색 같은 겉표지... 더욱 내가 맘에 드는 부분은 책 두께이다. 얇다. 우선, 부담이 없어 보이고, 보는 이로 하여금 읽기 쉽게 만드는 이 책, 첫인상은 꽤 호감이었다.

참고 자료

1.『좋은 책 고르는 법』, “http://cafe.naver.com/yangzoo/2029 ”, 2006
2. 레슬리 여키스 외,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 집』, 김영사, 2003
3.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41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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