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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연애관과 대중매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5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매스컴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본 글입니다.
그중 특히 연애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고찰했습니다.
최근에 방영되었던 영화나 드라마 혹은 인터넷을 통해
생활에서 떼어낼 수 없는 매스컴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 볼수 있습니다.

목차

Ⅰ.서론
1. 현대 사회와 대중매체
Ⅱ.본론
2-1. 젊은이 연애관 궁금하다구요? TV-영화를 보세요
2-2. 세대간의 공감 혹은 부적절함
3-1. 연애의 기술
3-2. “어디서 연애하냐고? e곳에서 하지”
Ⅲ.결론
4. 최첨단 연애 시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본문내용

..................내가 20세가 되던 무렵부터 ‘선수’, ‘작업’ 이라는 신종 유행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너무도 흔하게 쓰이는 용어지만 아직도 애매모호한 성격을 가진 용어임이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용어가 많은 이들에게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은 연애와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실, 가치관의 변화인지 태도의 변화인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없겠지만 나는 의식이 태도를 만든다고 생각하므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의식자체의 변화가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자면 요즘은 연애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도 않으며 사랑이라는 감정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육체적인 사랑’이 더 중요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작업’이라는 용어가 드러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업’이라는 말이 한 연예인의 입에서 시작된 말이라는 것을 안다면 매스컴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순결 이데올로기에 사로 잡혀있던 드라마들이 10년여의 진통과 변화 끝에, 동거와 혼전 성관계, 미혼모 문제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지점에 이르렀다. 감추지 않는 신세대의 연애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에 대한 시청자 일반의 반감도 예전에 견줘 상당히 사라졌다. <옥탑방 고양이>가 동거 등 젊은이들의 성 문제를 사회적 공론장으로 끌어냈 듯, 건강한 토론의 기회가 만들어지는 것은 드라마의 긍정적 역할이다. 그러나 이는 ‘판도라의 상자’가 될 수도 있다. 성적 소재를 무조건 ‘성문란’으로 몰아가는 구태의연한 시각과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일부의 시도 모두를 경계해야 한다..................

참고 자료

1. http://www.campustimes.co.kr/
2. 전국 교수•학생 신문-전교학 신문&Segye.com
3. http://www.cin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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