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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과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음이 인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으로, 각종 질환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과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 간장
(1) 지방간
(2) 간염
(3) 간경변
(4) 간암
2. 위장관
3. 췌장
4. 악성 종양
5. 심장과 혈관
6. 내분비계
7. 면역기능

II. 과음이 정신에 미치는 영향
1. 알코올 급성중독
2. 알코올 금단증상
3. 알코올 금단 섬망
4. 알코올성 환각증
5. 알코올성 건망증
6. 알코올과 관련된 치매

본문내용

영국의 “더 타임스” 지는 호주에서 있었던 대규모 연구조사 결과를 실었다. 심장병환자 1만1천5백명, 심장병이 없는 6천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적정량의 음주가 심장병의 위험을 낮춘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전제는 적정량의 술을 마셨을 때이며, 적정량을 넘어섰을 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음주량과 사망위험률의 관계를 보면 적정량을 마신 사람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적정량을 넘어서면 사망률은 상승한다. 결국 과도한 음주는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러한 과도한 음주 즉, 과음이 우리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Ⅰ. 과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 간장
과음으로 인해 가장 타격을 받는 기관은 간장이다.
우리는 술을 많이 마셔 간이 나빠졌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과다한 알콜이 간에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렇게 알콜이 간장애를 일으키는 이유는 간이 처리할 수 있는 알콜량 보다 많은 양을 마시기 때문인데 섭취한 알콜의 80-90%는 간에서 처리된다. 실제로 알콜은 지방간, 급성 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과 간암과 같은 간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1) 지방간
과음으로 인한 간질환 중 지방간은 발병빈도가 가장 높다. 간은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분해 해독하는 장기이기도 하지만 정작 간 자체도 알코올이나 알코올의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에 의해서 손상을 받게된다. 소주로 환산하여 반 병 이상을 거의 매일 계속 마신 사람들 중의 반 수 가량이 5년 후에 지방간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방간이란 간세포 속에 지방이 과다히 축적된 상태로 자방자체는 간세포에 큰 독성이 없기 때문에 대개의 경우 심각한 상태로 진전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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