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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타입별 화장품 선택법과 피부치료관리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피부타입별 화장품 선택법과 피부치료관리에 대해서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피부타입별 화장품 선택법
1) 건성피부
2) 민감성피부
3) 여드름성피부
4) 복합성피부

2. 피부치료 관리
1) 노화된 피부
2) 지성피부
3) 건성피부
4) 중성피부

본문내용

1) 건성피부
유분이 결핍되어 피부결이 거칠고 건조해 보인다. 피부당김이 심하며 윤기가 없고 화장이 잘 받지 않는다. 공들여 화장을 해도 들떠 보이며 눈가와 입가에는 가는 주름이 많이 잡혀있는 것이 특징이다. 건성피부는 수분과 유분이 부족하므로 지나친 비누 세안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피부의 표피세포는 끊임없이 피지를 생성하며 약 27일(26~41일)을 주기로 탈락과 재생을 거듭한다. 그런데 건성피부는 이러한 과정이 너무 빨리 진행이 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데 지나치게 자주 세안을 하게 되면 이 과정을 더 빨리 촉진시켜 피지를 과다하게 제거,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한다.
세안 후에는 곧바로 피부손질을 한다. 세안 후 얼굴에 남아있는 물기가 증발되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특히 겨울철의 건조한 실내에서는 피부당김이 더욱 쉽게 올 수 있으므로 세안 후에는 바로 화장수와 로션, 크림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마사지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줄 뿐 아니라, 적당한 손놀림으로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주 2~3회 정도는 마사지를 실시한다. 피부건조가 특히 심할 때는 매일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때 마사지 크림에 에센스를 섞어 사용하면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건성피부는 외부의 자극에 민감하여 잔주름이 생기고 노화가 빨리오기 쉽다. 취침 전에는 잔주름이 눈에 띄는 눈가나 입가에 에센스나 아이크림을 반드시 발라준다. 화장솜에 충분한 양의 에센스를 묻혀 5~10분간 얹어두는 에센스 마스크를 해주면 건조한 피부가 놀랄만큼 촉촉해 진다. 에센스가 적셔져 있는 시트상태의 마스크는 고보습 효과를 준다. 건성피부에는 크림타입의 파운데이션이나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스킨커버나 케익타입의 파운데이션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들 제품은 피부상태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악건성피부로 만들기가 쉽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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