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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의 리더쉽분석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쉽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본문내용

서언
대통령 리더십분석에서 새로운 틀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우리 4인1조는 고민 끝에 플러스,마이너스 모형에 대통령이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리더였나 아님 직무중심적인 리더였나에 대해 비교분석하였다. 플러스,마이너스 이론은 성장과정에서 형성된 ‘성격’을 주요인으로 본 것이다. 문제는 아래표에서 일삼사분면에만 그들이 속해진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조의 분석이 잘못 되었나도 생각해보았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의 속성상 일사분면과 삼사분면에만 그들이 소속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 그들이 왜 단 두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 있는지 그에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표 1-1> 대통령 리더십 유형 분석틀 (Framework)

중언
1. 플러스 리더십의 변수
(1)외향적 -대중연설가
외향적 유형인 사람은 차분한 토론보다 정열적 대중연설을 즐기고, 토론을 하더라도 격렬하게 해야 직성이 풀린다. 따라서 사람을 만나고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것을 좋아한다.

(2)감성적 -명분주의
감정이 풍부하고 기복이 심하다. 이런 스타일은 다혈질이고 호쾌한 사나이다운 기질을 동시에 갖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두가지 기질이 밖으로 표출된다.
정과 의리에 약하지만 목표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양면성이 있다.

(3)적극적 - 승부사
매사에 자신감이 넘쳐서 남보다 앞장서서 진두지휘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사람은 일을 마무리 하는것보다 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린시절 운동을 잘하고 체력이 튼튼해 몸을 아끼지않고 내던지는 성향이 있다.

(4)낙관적 - 모험주의
아무리 힘들어도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힘든 상황을 즐기는 경향마저 있다. 남들이 보기에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모험을 오히려 즐기면서, 투쟁과정에서 성장해 가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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