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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판구조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대륙이동설
a. 대륙이동설의증거

(2) 해양저확장설

(3) 판구조론
a. 암석권
b. 연약권
c. 발산형경계
d. 수렴형경계
e. 변환단층경계

(4) 판구조론의 증거
a. 고지자기
(겉보기극의 이동 // 지자기의 역전)
b. 지진패턴
c. 해양시추
d. 열점

(5) 결론

본문내용

20세기 초에,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해양과 대륙의 지리적 위치는 고정됐다고 믿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 동안 수집한 방대한 양의 새로운 자료들은 지구의 성질과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았다. 이제 지구 과학자들은 대륙들이 지구를 가로지르며 서서히 이동한다는 것을 안다. 대륙들이 갈라지는 곳에서 새로운 해양분지가 형성된다. 한편, 깊은 바다 속에 해구가 발달하는 지역에서는 오래된 해양지각이 맨틀 안으로 들어간다. 이러한 운동들 때문에, 대륙지각들은 결국에는 서로 충돌하여 거대한 산맥들을 형성한다. 즉, 구조작용에 대한 새로운 혁명적인 모델이 나타난 것이다. 20세기 초에 대륙은 이동한다는 비교적 직접적인 제안이 나타났으며, 수년간의 논쟁 뒤에, 대륙이동설은 많은 지구과학자들에 의해 부인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와 1960년대 동안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대륙이동설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어났다. 1968년에 이르러, 대륙이동설은 더욱 완벽한 이론인 판구조론으로 발전하였다.

5. 결론
- 대륙이동설로부터 출발하여 해저확장설을 거쳐 발전된 판구조론은 모든 지질학적 현상을 설명 할 수 있게 하는 통일이론으로 지구 진화의 양상을 더욱 세밀하고 쉽게 볼 수 있게 공헌하였다. 대륙이동설이나 해저확장설은 그 당시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많은 반대자들의 저항에 부딪혀 빛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후에 해양을 더욱 정밀히 탐사하면서부터 고지자기의 연구나 해양시추 등을 통해 얻어진 많은 정보들이 이전의 가설들을 뒷받침해주게 되었고, 대륙이동설이나 해저확장설을 모두 포함한 광범위한 내용을 가진 판구조론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판구조론은 크고 작은 판들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으며, 그 결과 수억 년에 걸쳐 지구의 표면을 가로질러 거대한 대륙을 끌거나 밀어주면서 끊임없이 지구의 모습을 변화시켜오고 있다. 각각의 판들이 서로 달리 움직일 때, 판과 판들이 접하는 경계부에서는 수렴, 발산, 변환단층등의 여러 형태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생성, 이동, 소멸을 반복한다. 판구조론은 지구 표면을 판으로 구성하고 그 구체적인 모습과 이동의 증거를 여러 가지 관측으로 밝혀준다. 또한 판의 이동과 관련한 지자기나 지열, 지진 자료들로부터 맨틀 대류에 의한 판의 이동을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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