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폐류독의 발생현황과 대책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폐류독의 우리나라 연안에서의 발생현황과 이유, 대책등을
그림과 함께 나타냈다.

목차

<2006년 4월 13일>
<2005년 4월 14일>
<2004년 4월 20일>
-- 참 고 자 료 --

본문내용

<2006년 4월 13일>
- 진해만 일부 진주 담치에서 허용기준치 7배 초과 검출
경남 진해만 일부 해역의 진주담치(홍합)에서 검출되던 마비성패류독소가 최근 진
해만 전해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수산과학원은 4월 12일 실시한 진해만 해역에 대한 마비성패류독소 조사결과,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 및 원문, 고성군 당동만 및 동해면 내산리, 거제시 칠천도 대곡리, 마산시 진동(송도) 및 구복리 해역의 진주담치에서 식품허용기준치(80㎍/100g)를 초과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마산시 진동(송도)의 진주담치에서 는 허용기준치(80㎍/100g)를 최고 7배를 초과하는 패육 100g 당 587㎍의 패류독소
가 검출되었다.
그러나 전국연안에 대한 패류독소 조사결과, 진해만 해역을 제외한 경남 통영일
원, 경북 영덕, 울산연안 및 전남 가막만 및 나로도 해역의 패류에서는 패류독소
가 검출되지 않았다. 수과원은 최근 연안의 수온이 패류독소 발생에 적당한 11~14℃를 유지하고 있어 패류독소 발생해역이 당분간 확대되고, 패류독소 농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