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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토플러의 부의미래

저작시기 2006.09 | 등록일 2006.1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빈토플러의 부의미래와 존스토트의 현대사회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같이 읽고 쓴 서평입니다.4페이지중 1페이는 표지이고 분량은 3페이지 반이니 참고하세요

목차

1.선정한 책과 선정배경
2. 책의 개략적인 내용과 책 속의 필자의 주장
3. 필자의 주장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1.선정한 책과 선정배경

교수님이 선정해준 많은 서적 중에서 내가 고른 서적은 엘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와 존스토트의 ‘현대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이다. 우선 ‘부의 미래’를 선택한 것은 ‘미래쇼크’ ‘제3의 물결’등의 책으로 유명한 그의 이름이 이 책의 선택한 큰 이유였다. 항상 경제 분야 서적을 접했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 그일 정도로 그의 명성은 유명하지만 아직까지 엘빈 토플러가 쓴 책을 한권도 읽어보지 않았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던 게 사실이었다. 또한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엘빈 토플러가 이미 세상을 뜬 과거의 인물인줄 알았을 정도로 이름만 들었을 뿐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그의 최근작인 ‘부의 미래’를 읽고 그가 생각하는 사회변화와 ‘부’에 대한 관점을 이해해 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다. 또한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부’는 가장 큰 관심사이고 나 또한 ‘부’의 창출에 관심이 많다. 또한 이번에 조모임의 주제도 ‘부의 편재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 미래사회에 나타나게 되는 ‘부’의 흐름들을 알고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엘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는 경제적이고 시장논리에 입각한 시각에만 다루었다는 느낌이 들었고 오직 ‘부’의 창출에만 입각하여 기술하였기 때문에 다른 시각에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선택한 서적이 ‘존 스토트’의 ‘현대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그중에서 “북반구와 남반구 간의 경제적 불평등”과 “가난, 부, 검소함”을 참고 하였습니다-이다. ‘부’에 대한 개념을 그리스도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두가지 책들의 시각을 비교하여 보고자 함께 선택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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