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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법원에 다녀와서

본문내용

처음 이 과제를 받았을 때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일이었기에 당황했었다. 사실 그전에는 아무나 재판에 관계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았다. 그렇게 생소 했기에 혼자 가는 서울에 있는 서울 고등법원이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평소에 법원 근처에는 많이 가서 근처는 친숙 했지만 막상 안에 들어가게 되니 완전히 다른 곳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11월 7일 병원에 일이 있어서 학교에도 빠지면서 서울고등법원에 오게 되었다. 고등법원은 현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다섯 군데에 설치되어 있으며, 고등법원장과 대법원규칙이 정한 수의 판사로 구성되고, 그 심판권은 판사 3인으로 구성된 합의부에 의하여 행하여진다. 고등법원에는 법원 내부의 행정 및 일반직원의 지휘·감독을 위하여 사무국을 둔다. 한편, 제주에는 광주고등법원 제주부가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사건, 1심 결정·명령에 대한 항고사건, 선거소송 등을 심판한다.
처음에 들어가서 앞에 큰 건물이 보였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 몇몇 사람들이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었다. 거기서 멀리에 죄수들을 태우는 차가 있었다. 그 것을 보고 확실히 법원에 오기 왔구나 하는 생각이 물신 들었다. 법원건물은 많이 웅장했다 건물이 크기도 있지만 말로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약간 어두운 느낌이 나에게 들었다.
법원에 들어서서 한 30분 정도 주위를 둘러보고, 어느 곳부터 가야할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그러다 고등법원에 들어가기로 맘을 먹고 찾아갔지만 워낙 크다 보니 여기저기 해매기 시작하였다. 법원에 들어가니 금속탐지기가 있었다. 공항이나 외국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것이라, 긴장을 했다 내가 무슨 범죄자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드디어 법원 안으로 들어왔다. 우리나라에 법에 심장이라는 곳이라는 들어가서 보니 더욱더 긴장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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