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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인가,보존인가? - 천성산을 예로 든 자연과 개발의 공존성.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천성산에 가서 찍은 사진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레포트는 천성산의 지율스님과 원효터널을 예로 들어 자연과 개발중 어느쪽의 편을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이 둘의 공존은 가능한지, 그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적혀놓은
것으로서, 그들 각각의 주장과 현 실태를 자세히 밝혀 놓았다.(공단측의 경제적효과와 지율스님의 환경적 중요성)
천성산 뿐만 아니라 여러 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형 국책사업에서 필수불가적으로
발생하는 환경단체와의 갈등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서론>
자연과 인간의 공생적 관계는 어떻게 가능할까?
-개발인가,보존인가-

<본론>
1) 천성산 공사는 무엇인가 ?
2) 공사를 주관하는 공단측의 주장(터널로 인해 얻어지는 여러 경제적 효과)
3) 공사를 반대하는 단체측의 주장(터널의 뚫음으로서 생기는 환경파괴)
4)대립발생원인과 진행상태, 그에 대한 분석
5)칸트의 입장에서 바라본 천성산 문제 해석하기

<결론>
결론 및 정리

본문내용

먼저 천성산에 무슨일이 있어났는지, 과연 어떤 공사이고 그 공사로 인한 효과는 무엇인지, 그리고 지율스님이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는 게 시급했다.
<공단측 주장>
건설교통부에서 보는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영향과 장점으로는 첫째, 생활의 변화를 들 수가 있다. 가장 단적인 예가 통근권의 확대가 가능해진다. 둘째, 인구분산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수도권 인구의 탈서울화가 가속이 되어서 중소도시 유턴현상이 가시화가 될 수 있다. 이것은 고속철도로 인한 전국의2시간생활권에 기인한다. 그러므로 지역간 균형발전도 기대할 수 있으며 넷째,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들수있다.

<지율스님측 주장>
천성산은 꼬리치레 도룡뇽이라는 매우 희귀한 도룡뇽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꼬리치레 도료뇽은 `환경부 법정 보호종`으로 지정된 희귀종으로서, 영어명이 ‘Korean clawed salamander’인데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북동부와 시베리아
에만 서식하는 양서류이다.그래서 현재 지율스님을 비롯한 천성산을 지킬려는 사람들의 모임들의 이름이 “도룡뇽과 도룡뇽의 친구들“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후기>
지금도 천성산터널을 뚫음으로서 22분 더 빨리 가느냐, 아님 값을 매길 수 없는 자연을 보호하고 남기는 것이 옳은것인지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많은 토론의 예로 남겨지고 있다. 양측 다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와서 환경도 본존하고 국민들의 편의와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조건적인 개발보다는 적절한 환경과의 조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일을 계기로 정부의 무책임한 국책사업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갈등관리위원회도 만들려고 하는 것을 보면 국민들의 눈초리가 많이 따가웠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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