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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영화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월드컵시즌에 영화가 개봉하면 영화의 흥행과 실패를 써봤습니다. 나름대로 잘썼다고 생각하고 학점 B+나왔습니다. 여기서 좀더 추가하시거나 하면 충분히 A를 받으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내용

요즘 월드컵 마케팅에 관련된 것은 무수히 많다. 주변을 둘러봐도 TV를 켜봐도 온통 월드컵에 관련된 기사와 정보뿐이다. 바햐흐로 월드컵의 계절, 시기가 왔다는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월드컵붐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거 같다. 이 월드컵이라는 대회가 우리 일상생활과 문화속에서 트라우마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월드컵이라는 대회가 4년의 한번씩 열린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평소에는 축구라는 것에 관심이 없다가도 월드컵이 시작되기 몇 달전부터 매스미디어에서 얼마 안남았다고 떠들어대면 그때부터 너도나도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다는것처럼 난리법석들이다. 이렇듯 월드컵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그 시기에는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이 월드컵 붐에 밀려 피해를 보는 문화가 있기 마련이다.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영화의 개봉시기가 월드컵시기를 피해서 개봉된다는 점에 대해서 말해보려한다. 이 월드컵시기는 영화개봉시기와는 천적이라 말 할수 있겠다.
2002년 우러드컵을 생각해보자. 월드컵시기에 개봉한 영화들은 속속들이 막을내리고 작품성있는 영화조차도 월드컵붐을 이겨내지 못하고 막을 내려야만 했다. 그 제작자들은 1998년 월드컵을 생각하며 만들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월드컵붐이라고 딱히 말하기 힘들었다. 새벽에 경기를 했고 여성분들이나 축구에 관심없는 사람은 아예 보지도 않았고,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성적은 부진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화제작사나 연출하는 사람들은 2002년에도 저번월드컵과 비슷하겠거니 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크랭크인을 해서 최선을 대하 영화제작에 열정을 쏟아 부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제작자들은 자신의 생각이 큰 오산을 만들어 냈을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더군다나 낮시간대에 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의 생각지도 못한 대단한 성과에 온국민들은 월드컵이라는 대회에 열광했다. 내가 듣기로는 이 시기에 재기에 도전한 감독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월드컵땜에 기도 한번 못펴고 나락에 빠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우리나라 전체에는 경사였지만 그 사람들에게 원한이되는 대회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이 월드컵시기에 개봉하는 영화가 있다. 박중훈과 천정명주연에 강적이라는 영환데 6월22일날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느 신문기사를 간략하게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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