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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안전 위험요소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생활속의 안전 위험요소 찾기레포트입니다.
제가 다룬내용은 고시원의 상태와 실태를 나타냈습니다.
레포트는 당연히 만점받았고요.^^
한번 참고해보세요 ^^ 3페이지분량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위험요소들이 산재해있다. 그 위험요소들은 조기에 발견하고 대책을 마련하면 큰 사고로부터 귀중한 인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위험요소들을 찾아내고도 제도적 문제점이나 정부의 소극적인 정책등에 의해 제대로 시정되지 않는 곳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고시원이다. 필자는 수개월동안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많은 위험요소가 산재해 있다고 생각해왔다. 2006년 7월 서울 잠실동 고시원화재사고, 그리고 며칠 지나지않아 발생했던 경기도 모 고시원 화재사고등은 안전의 사각 지대로 불리우며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고시원의 실상을 보여준 화재 사고들이다. 다음은 최근 몇 년동안 일어났던 고시원 관련 화재사고들이다.

▲ 2003년 1월10일 = 서울 동작구 사당1동 H고시원. 1명 사망.

▲ 2004년 1월12일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M고시원. 4명 사망. 4명 부상.

▲ 2005년 2월02일 =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고시원. 6명 부상.

▲ 2005년 12월6일 =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H고시원. 1명 사망.

▲ 2006년 1월15일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고시원. 20명 대피.

▲ 2006년 7월19일 = 서울 송파구 잠실동 N고시텔. 8명 사망. 10명 부상.

이러한 사고 이후에도 고시원은 현재 자유업종으로 세무서 신고후, 사업자등록만으로 영업이 가능하고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검사 간격을 의무적으로 명시 하지 않은채 필요한 때라고 규정하고 있어 안전관리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제출한 최근 (2004~2006.8) 3년간 ‘서울시 고시원 안전점검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에 따르면 위반사항 중에는 유도등, 완강기불량등의 피난 시설미비가 3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시설 미비 352건 경보시설 미비 157건 무단증측 59건순이다. 있어서는 안되지만, 불이 날 경우 최악의 화재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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