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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본명 : Wolfgang Amadeus Mozart)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모차르트에 대한 리포트.
생에부터 그의 오페라까지 조사한 내용입니다.

목차

생애
모차르트의 오페라

본문내용

모차르트는 1768년에 빈에서 이탈리아의 오페라 부파 <La finta semplice(가장한 바보)>와 독일의 징슈필 <Bastien und Bastienne>를 작곡하였다. 이들 오페라는 J. C. 바흐의 오페라와 연주여행을 통해서 알게 된 이탈리아의 오페라에서 감동을 받아 작곡되었다.

이 작품들은 어린 시절에 작곡된 것이어서 구성이나 내용이 미흡하여 모차르트 오페라의 계열에 올리지는 못하지만 이미 이 때부터 모차르트는 오페라에 대한 관심과 창작 열의를 가지고 있었음을 볼 수 있다.
모차르트의 오페라는 오페라 세리아(opera seria), 오페라 부파(opera buffa), 그리고 징슈필(Singspiel)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사실도 모차르트가 이탈리아의 오페라와 독일 오페라 모두에 능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7편의 오페라 세리아는 성공적인 오페라들은 아니다. 이 오페라들은 전시대의 바로크 오페라를 답습하고 있으며 오페라의 종합성과 음악의 진행 면에서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1781년에 작곡한 오페라 세리아 <Idomeneo (이도메네오)>는 극적인 합창, 아리아와 중창, 발레, 그리고 오페스트라가 적절하게 조합된 우수한 오페라이다.

<이도메네오> 이후 작곡된 오페라 세리아오는 <La clemenza di Tito (티토의 자비)> 밖에 없다. 이 작품은 1791년 프라하에서 보헤미아의 왕 레오폴드 2세의 대관식을 위해서 위촉받아 작곡된 것이다. 모차르트는 오페라 부파에서 더욱 큰 업적을 이루었다. 모차르트는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조잡한 형태의 오페라 부파를 예술적 수준의 높은 경지로 끌어 올리고 나아가 고전 시대의 가장 인기있는 레퍼토리로 자리잡게 하였다.

모차르트의 희극 오페라는 단순한 희극적 오락성을 넘어서서 인간의 내면까지 표현하고 있다. 오페라에 대한 모차르트의 철학은 글룩과는 달랐다. 그는 바로크 시대 오페라의 문제점이나 개혁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은 듯하며 오페라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극의 내용을 충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하였다.

그에게는 글룩의 주장처럼 음악이 대본의 시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태어난 오페라들이 <Le nozze di Figaro (피가로의 결혼, 1786)>, <Don Giovanni (돈 조반니, 1787)>, <Cosi fan tutte (여자란 다 그런 것, 1790)> 등이다.

폰테(Lorenzo da Ponte)의 대본을 4막으로 구성한 <파가로의 결혼>은 18세기 이탈리아 양식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작품의 특징은 등장 인물의 성격 묘사를 위하여 독창 아리아 뿐만 아니라 중창을 이용하여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작품에 있어서 중창은 성격 묘사 뿐 아니라 극의 진행과 통일성을 가져오게 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참고 자료

“비바 오페라” - 박홍규 (가산출판사)
http://www.musicschool.pe.kr/musician/mozart.htm (뮤직스쿨)
http://www.sungeo.com/bbs/zboard.php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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