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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Central Processing Unit)의 시장과 역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래 내용에 대해서 그림과 상세한 설명

- CPU 시장의 분석

- CPU 시장의 벤더별 동향과 발전 역사

목차

1. CPU 시장의 분석
1) 인텔
2) AMD

2. CPU 시장의 벤더별 동향과 발전 역사
1)인텔
2) AMD

본문내용

1. CPU 시장의 분석
1) 인텔
셀러론D쪽은 정말 최저가 PC용이 아닌 곳에서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베니스나 올리언즈의 가격이 워낙 많이 낮아졌습니다. 펜티엄 D도 완전히 보급형으로 돌아섰습니다. 보급형의 주역 805, 820, 930, 915, 945정도가 있습니다. 이 것을 제치고, 콘로가 나왔습니다.
1.86Ghz부터 시작하는 E6300, E6400, L2캐쉬가 4M이 된 E6600, E6700, X6800정도가 있습니다.

현재의 인텔의 CPU 구도입니다.

- 셀러론 D
우선 512k의 L2캐쉬 메모리로 많은 인기를 끌 것 같았던 시더밀 셀러론 D는 단종입니다.
현재에는 341의 단종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것은 346이 될 수 있겠지만, 베니스 3000+와 가격이 동일한데다가 인텔에서도 3만원정도만 보태면 805를 사실 수 있기 때문에, 셀러론 D는 시장성이 떨어집니다.

- 펜티엄 4
현재에는 805의 보급과 베니스의 가격하락으로 자리가 좁아진 CPU입니다.
6xx의 경우에는 641을 제외하고 모두 단종입니다. 641의 경우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E6300보다 값이 높아서 절대로 외면받은 CPU입니다.

- 펜티엄 D
최근 805의 10만원 이하로 하락, 915, 945의 등장으로 나름 보급형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CPU입니다. 하지만 915와 945의 경우 가격은 싸지만, 윈저와의 가격차가 그리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현재에는 아예 싼 805가 괜찮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클럭당 성능비를 원하신다면 945 + 945조합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순천향대학교 정보기술공학부 교육자료
영남대학교 교육자료
하드웨어랩 www.hwlab.com
네오시스템 www.uneo.co.kr
파코즈하드웨어 www.parkoz.com
케이벤치 www.kbench.com
다나와 www.danawa.co.kr
네이버 조립과 정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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