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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울리히 벡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학의 흐름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는 중에 레포트로 제출했던 자료입니다.
사회학자 울리히 벡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 개인적 배경
◎ 이론적 배경
◎ 저서소개
◎ 기타 자료
◎보고서를 마치면서...

본문내용

내가 좋아하는 사회학자는 누구일까??
이제 또 한번의 학기가 끝나가고 나는 한학기동안 공부해오던 사회학자들중에서 나를 감동시켰던.... 나를 반하게 만들었던 사회학자가 누구였는지를 소개해야할 때가 되었다. 그래서 내게 선택받은 사회학자는 바로 울리히벡이다.
솔직히는 여느 사회학자든지 내겐 다 어렵고 재미없기만 하다. (사회학 관심 부족인가?? ^^)
그래도 울리히벡을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는......
울리히벡을 발표하는 학생이 아무도 없다는 교수님의 말씀 때문이였다. 누구 발표해볼 사람 없느냐는....
마음속으로 너무도 많이 고민을 했다. 혼자서라도 울리히벡을 발표해볼까? 말까?
발표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가 공부한 것을 잘 전달할 수 있다면 좋지만 괜히 혼자서 부족한 발표를 하여 1시간을 학생들에게서 헛되이 뺏어버리는게 될까봐~~
그렇게 고민만(?)하는 사이 기회는 사라져 버렸다. 교수님께서 직접 자료를 통한 수업을 진행하시기로 결정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연유로 시작하게된 울리히 벡 보고서이다.
좀더 많은 자료를 찾기 위해 울리히 벡의 저서를 조사하다 보니 가장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바로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이다.
『정치의 재발견』, 『위험사회』, 『성찰적 근대화』, 『세계화란 무엇인가』,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세계』등등의 딱딱한 느낌을 주는 다른 저서들과는 달리 사랑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이책에 내 모든 관심이 집중되면서 나는 더 적극적으로 울리히벡을 공부하고 싶어졌다.
울리히벡이 생각하는 사랑은 어떤 것인지..그는 왜 사랑을 혼란이라고 하는 것일까?
왠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사랑에 대해 한층 더 성숙된 생각을 가질 수 있을꺼란 생각으로 이번 학기가 끝나기 전에 이 책을 꼭 다 읽으리라 다짐을 했다. (사실..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다. ^^;; 진행중...)
보고서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은 이것 외에도 많기에 나는 울리히벡의 저서들을 몇권 더 빌려 자료를 마련하기 시작했다.
내가 다룰 내용들은 울리히벡이 말하는 위험사회와 성찰적 근대화, 재귀적 근대화, 역근대, 지구화 등등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울리히벡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위험 사회(새물결, 97년)

▶성찰적 근대화(기든스.래시 공저, 한울, 97년)

▶정치의 재발견(거름, 98년)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정상적인 혼란(새물결, 99년)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세계(생각의나무, 99년)



▣참고 인터넷 사이트▣


▶http://my.dreamwiz.com/arcady21/freecafe/20ce/20c18.htm


▶http://prettyu1.hihome.com/11-10.htm


▶http://prettyu1.hihome.com/11-10.htm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2031700000056013&s=
6723&e=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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