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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에서 조명한 식품문제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11.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매스컴에서 조명한 식품문제에대한 ppt 자료입니다.

목차

주제를 선택한 계기
식품문제의 기사
방송 후 시청자의 의견
매스컴의 잘못된 관점
마무리 및 느낀점

본문내용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얼마전 식품속 유해물질 파문으로 한동안 뉴스에서 집중보도를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우리는 매스컴의 객관적이지 못한 시야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의 문제점과 파문이 일었던 이슈를 설명 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했다.

<보도사례> 1. 연합뉴스 2006.5.15
"마음 놓고 과자 먹기 힘들어요"
’추적60분’, ’과자의 공포’ 후속 알루미늄 유해성 다뤄 3월 ’과자의 공포,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를 통해 과자가 아토피를 유발한다는 내용을 방송한 KBS 2TV ’추적60분’이 후속보도로 과자의 알루미늄 유해성 논란을 다룬다. 15일 KBS에 따르면 ’추적60분’은 17일 밤 11시5분에 과자 속 식품첨가물을 통한 알루미늄 섭취의 유해성과 적정량에 대한 문제를 담은 ’실험결과보고, 과자 속 유해금속의 실체는?’을 방송한다.
3월 ’과자의 공포…’ 방송 당시 제작진은 매출량이 높은 과자류 10개 제품에 대해 유해금속 함유량 분석검사를 의뢰했다. 분석결과 납, 카드뮴 등은 허용섭취량(다른 식품기준 원용) 이내이거나 검출되지 않았지만 알루미늄의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이에 해당 업체 일부는 실험에 대한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공동 재실험을 요구해 제작진이 받아들였다. 국가인증 식품분석 기관 2곳에 동시 의뢰했고, 10ppm 이상 검출된 과자 중 양쪽 기관 검사 결과의 차이가 5ppm 이상 나는 제품은 국제공인시험기관에 다시 의뢰했다. 검사 결과 3개 검사기관의 평균 검출량이 300ppm 이상이 제품도 있었다. 모 제과회사의 대표제품인 이 과자는 월 매출액만 4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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