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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헤겔의 정치사상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정치사상사 레포트입니다.

목차

1. 헤겔의 생애
2. 헤겔의 국가관념
3. 법철학 강요 : 가족, 시민사회, 국가
4. 입헌군주제
5. 변증법과 회의주의

본문내용

1. 헤겔의 생애
헤겔은 1770년 독일 남부의 슈투트가르트에서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가계는 선조 대대로 프로테스탄트 신자였다. 1788년 튀빙겐신학교에 입학해 훼덜린, 셸링 등과 친교를 맺으며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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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부터 7년에 걸쳐 예나대학교의 임시 강사와 원외 교수가 되었으며, 그 동안 칸트와 피히테의 입장에서 셸링으로 사상을 전환했고, 마침내 독자적 입장에서 셸링을 비판하기에 이른 『정신현상학』을 간행하였다. 이 해 나폴레옹군에 의해 예나대학교가 폐쇄되어 실직하게 된 헤겔은 베를린에서 신문 편집에 종사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1808년부터 뉘른베르크 김나지움의 교장이 되고, 이 곳에 재직하면서 『철학입문』과 『논리학』을 출판했다. 1816년 하이델베르트 대학교의 철학 교수가 되었으며, 『철학강요』를 출판했다. 181년 피히테의 후임으로 베를린 대학교에 초빙되었으며, 1821년에 『법철학 강요』를 출판하고, 1829년에는 대학 총장에 취임했다.
그 동안 철학사와 미학, 종교철학, 역사철학, 법철학 등을 강의하면서 독일 학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헤겔학파를 형성하게 하였으며, 1831년 콜레라에 걸려 사망하였다.

2. 헤겔의 국가관념
헤겔은 정신은 그것의 목적달성을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를 통해서 추구한다고 주장하였다. 시민사회의 가족, 특수 직업단체 및 경찰의 제도들은 보편성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주관적 원칙과 객관적 원칙, 개인주의와 보편성의 통일의 실현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제도들은 보편적인 것으로 느껴지지도 않고 보편적인 것으로 느껴지는 것들은 현실적으로 그러한 제조들과는 같지 않다. 특수 직업단체의 성공적 기능과 시민의 사회제도들과의 일체감은 시민사회의 시장경제의 경쟁과 이기심을 초월해 있는 어떤 집단체에 의존하는데, 이것이 바로 국가인 것이다. 그것은 제한적 의미에서의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사회제도들의 모든 것은 국가의 일부가 되고, 그것 내에 포함되고, 그리고 그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근대국가는 두 가지 의미에서 인간적인 사회적 자유의 실현인 것이다. 첫째로 국가는 일반적 의미에서 인민에게 역사의 어떤 다른 사회적 형태보다 더 많은 자유를 허용하였으며, 둘째는 철학적인 의미에서 구가는 개인들이 그들의 의지를 상호 모순됨 없이 외부화 시킬 수 있게 하는 제도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참고 자료

▶ 조찬래 지음, 『근대정치철학』, 대왕사, 1996
▶ 권응호 옮김, 헤겔 지음, 『법철학강요』, 홍신문화사, 1992
▶ 황설중 옮김, 헤겔 지음, 『변증법과 회의주의』, 철학과 현실사, 2003
▶ 임재진, 『헤겔에서의 시민사회와 국가』, 범한철학회,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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