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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도덕 갈등 사례 논평(서평)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요즘 최근 몇 년간 사회적 이슈가된 도덕적 갈등에 대한 사례와 그에 대한 논평입니다.

목차

1. 사건(과거 ․ 현재의 기사) - 6부
①실종 부산 구의원 당선자 숨진 채 발견
②인터넷 사형제도 폐지론 찬반논쟁
③정부 개고기 사실상 합법화 방침이후 찬반논쟁 가열
④노 대통령

본문내용

③정부 개고기 사실상 합법화 방침이후 찬반논쟁 가열

[한겨레 2005-03-21 16:33]


“식용가축”
“애완동물” 정부가 얼마 전 동물의 잔인한 도축을 처벌하고 개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고 한 것이 사실상 개고기 합법화로 이해되면서 인터넷에서 또다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포털 ‘다음’의 토론게시판에서 ‘so jung’이라는 이는 “소, 돼지는 먹으면서 개고기는 먹는 게 무슨 잘못이냐 말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개를 키워보면 사람처럼 말을 하지 못할 뿐이지 슬프고 기쁘고 속상한 거 다 표현한다. 제발 힘없는 개들을 위한 좋은 법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썼다. ‘anjduu’이라는 이는 “결국엔 없어질 문화라고 본다. 다만 과거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일부 사람들에 의해 논란이 증폭되고 싸움이 생기는 거다.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까지 개고기를 섭취했지만, 지금은 중국 북방지역과 베트남 그리고 우리만 개를 먹을 뿐이다”고 주장했다.
합법화 세계적으로도 논란 결국에는 없어질 문화 ‘햇살’이라는 이도 “(개고기 합법화를 찬성하는 이들이) 문화의 상대성을 말하는데, 문화의 변동성도 알고 계신가? 시대는 변하고 그에 따라 가치관도 바뀐다. 개를 잡아먹는 게 당연한 시절이 있었다면 그것이 논란이 되는 시절이 지금이다”고 썼다. ‘havi114’이라는 이는 “개고기 합법화는 유통 과정 등을 투명하게 하여 관리를 하기 위함이겠지만, 개고기 합법화는 세계적으로도 논란이 예상되며 그러한 논란은 한국의 이미지에 좋지 않게 작용하리라 보여진다. 여러 사람의 눈총 속에서 합법화까지 해야 할 당위성이 분명한가는 의문이라 생각된다”고 합법화에 반대했다.
한편 ‘『*쭌*』’이라는 이는 “개 잡는 게 그렇게 잔인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햄은 어떻게 먹나? 동물 내장에 그 동물을 갈아서 넣고 연기로 훈제하는 요리는 왜 먹나? 이런 일상생활의 편리를 위해서 자신의 잔인성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이들이 개고기가 잔인하다는 말을 하는 건 어불성설이다”고 반박했다. ‘sedrfee’라는 이도 “개도 소나 돼지, 말 등과 마찬가지고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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