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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춘론 - 작가로서의 송하춘 (주요작품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소설가이자 고려대 교수인 송하춘 선생님의 작품세계를 탐구해 본 글입니다.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목차

1. 작가 소개
2.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3. 작품을 통해 보이는 작가
4. 결론

본문내용

『한 번 그렇게 보낸 가을』 (금화출판사, 1979) 첫 번째 창작집으로서, 14편의 단편소설
『은장도와 트럼펫』 (나남출판사, 1986) 두 번째 창작집으로서, 15편의 단편소설
『하백의 딸들』 (문학과 지성사, 1994) 세 번째 창작집으로서, 10편의 중,단편소설
『꿈꾸는 공룡』 (나남, 1998) 네 번째 창작집으로서, 4편의 중편소설

1920년대 한국소설연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1985)
채만식 - 역사적 성찰과 현실 풍자 (건대출판부, 1994)
탐구로서의 소설독법 (고대출판부, 1996)
소설발견- 송하춘교수의 창작교실 1-5 (고대출판부, 1999)
발견으로서의 소설기법 (고대출판부, 2002)

송하춘은 위의 약력에서 나타나 있듯이 작가로 데뷔하여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현대문학 교수로 강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시에 그 자신의 창작활동 역시 꾸준히 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다면적인 활동들은 각각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송하춘을 여러 면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먼저 송하춘의 본연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소설가로서의 면, 그리고 그의 경력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교육자로서의 면, 또한 이러한 모습들을 바탕으로 생각한 것들을 정리하여 여러 편의 평론과 학술적 작업을 일궈낸 것에 주목한 학술자로서의 면, 이렇게 세 가지 면을 중심으로 그를 정의한다면 그가 저작한 소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더 풍부한 감상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서 작가가 펼치는 작가론이나 소설작법이 그 자신의 작품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일반적 메커니즘까지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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