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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성경주해 - 사울을 버리신 하나님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신학교 성경 주해 레포트입니다.
사무엘상 15장 내용을 주해한 것입니다.
좋은 점수 맞은 것이지요....

목차

한글 번역
본문 소개
주 해석
요 약
성경신학적 논의점들

본문내용

한글 번역

1.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주께서 나를 보내셔서, 임금에게 기름을 부어,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세우게 하셨다. 이제 주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2. 만군의 주가 말한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고자 할 때,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한 일, 그것은 길을 막고 대적한 일을 추억하노니 그것으로 아말렉을 벌하겠다.
3. 너는 이제 진군하여 아말렉을 쳐라. 그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전멸시켜라. 긍휼히 여기지 말라. 남자와 여자, 어린아이와 젖먹이, 소 떼와 양 떼, 낙타와 나귀 등 무엇이든 아까워하지 말고 죽여라.`"
9. 그러나 사울과 그의 군대는, 아각뿐만 아니라, 양 떼와 소 떼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들과 가장 기름진 짐승들과 어린 양들과 좋은 것들은, 무엇이든지 모두 아깝게 여겨 진멸하지 않고, 다만 두 번 째로 태어난 것만 진멸하였다.
11.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이 후회된다. 그가 나에게서 등을 돌리고, 나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 그래서 사무엘은 진노하여 밤새도록 주께 부르짖었다.
16. 사무엘이 사울을 꾸짖었다. "중지 하십시오! 지난 밤에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내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울이 대답하였다. "말씀하십시오."
17. 사무엘이 말하였다. "임금님이 스스로를 하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던 그 무렵에, 주께서 임금님께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임금님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어른이 되신 것이 아닙니까?
19. 그런데 어찌하여 주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약탈하는 데만 마음을 쏟으면서, 주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하셨습니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주께 순종하였습니다. 주께서 보내시는 대로 전쟁터로 나갔고, 아말렉 왕 아각도 잡아왔고, 아말렉 사람도 진멸하였습니다.
22. 사무엘이 나무랐다. "주께서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번제나 희생을 드리는 것이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23. 거역하는 것은 점을 봐주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와 같습니다. 임금님이 주의 말씀을 버리셨기 때문에, 주께서도 임금님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24. 사울이 사무엘에게 간청하였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주의 명령과 예언자께서 하신 말씀을 어겼습니다. 내가 군인들을 두려워하여,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하였습니다. 제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나와 함께 가셔서, 내가 주께 경배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박윤선.「성경주석 사무엘서」서울. 영음사. 2000. 2. 25.
이상근. 「구약주해 사무엘상하서」서울. 성등사. 1998. 4. 30.
존 칼빈. 「칼빈 성경주석」존 칼빈 성경주석 출판위원회 역편.
서울. 성서교재간행사. 1990.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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