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크라이머 대 크라이머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대사회와 우리 가정의 문제점을 생각해보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내용의 감상문입니다.
열심히써서 A+ 받은 과제입니다 ^ ^

본문내용

현대사회와 가정을 배우면서, 내가 이 수업을 듣는 이유 중 하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 가정의 역할을 제대로 인지하고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가정은 사회의 기본이며 이것의 중요성은 설명되어야 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동양 서양 사람들의 각각 기본 마인드가 다른 만큼 민주주의의 도입으로 우리나라가 많이 서구화 됐긴 했지만 생활 방식 즉, 흔히 말하는 라이프스타일 역시 많이 다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이 느꼈던 것 중 하나가 그것이다. 그래서 영화 보는 내내 등장인물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이해가 안 갔고 많이 의아했던 것 같다.
먼저 영화의 줄거리를 요약하면, 일벌레 테드 크라이머는 광고회사의 직원이었다. 일벌레인 만큼 상사에게 인정을 받았다. 어느 날 거액의 광고계약을 따낸 테드는 승진이 결정되어 들어오는 날 아내 조안나의 폭탄선언을 듣게 된다. 테드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며, 자기 의 자아실현을 위해 자신의 삶을 찾겠다고 나가버린다. 그 후로, 7살난 아들 빌리의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학교에 데려다주며, 집안 살림을 하는 등 서투르지만 하나하나 씩 배워 갔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던 테드는 빌리와 훨씬 친해졌다. 18개월 후, 테드와 빌 리가 이런 엄마 없는 생활에 익숙해져 자리를 찾아갈 쯤 조안나는 빌리를 찾겠다고 나타나 소송을 양육권 소송을 했다. 이에 테드 역시 소송을 하는데 설상가상으로 집안일에 정신없던 테드를 회사에서는 못마땅하게 여겨 결국 해고를 시켰다. 그리고 법정에 가 양육권 재판에서 모성애에 편을 들어주어 조안나가 승소를 하게 됬다. 테드는 빌리와 헤어지게 된다는 절망감에 다시 기각을 하려했지만 결국 빌리를 조안나에게 순순히 보내 주었다. 하지만 조안나는 테드와 빌리의 모습을 보고 빌리의 행복을 위해 양육권을 포기하는 내용이다.
여기에서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난 가족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가족은 단순히 연애처럼 엄마 아빠의 사랑만으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며 엄마, 아빠, 할머니, 언니, 동생 등 가족 내 구성원의 한 공동체 조직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