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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에 대한 서평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를 읽고 쓴 독후감 자료입니다. 참고하시어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저자 소개 및 내용 소개

Ⅱ. ‘그림 읽어주는 여자’에 대한 핵심 내용 요약

Ⅲ. ‘그림 읽어주는 여자’를 읽고 쓴 나의 서평

본문내용

Ⅰ.저자 소개 및 내용 소개
이 책은 창작자와 감상자의 시각을 잘 조화시킨 그림읽기 길라잡이다. 간결한 문장에 시적인 감수성이 어우러져 읽을수록 감칠맛이 난다. 저자는 서양화를 전공한 화가이자 그림으로 대중과 호흡하는 미술전문 MC 1호. 그는 화폭에 담긴 화가의 내면을 포착하면서 보는 이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재주를 지녔다. `그림은 속 깊은 친구와 같아요. 적절한 순간에 삶의 한 단면을 정확히 베어내서 보여주는 그 단호함으로 사람을 서늘하게 하고 때로는 뜨겁게 만들어주거든요` 1장 `나는 당신의 그림이고 싶다`에는 사랑에 관한 얘기들이 담겨 있다. 그는 김성호씨의 `가을의 복병`이라는 작품에 `좋아한다는 말 대신 주고 싶은 그림`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바람에 한들거리는 갈대밭 사이로 보일 듯 말듯 두 사람이 앉아 있다. 발갛게 수줍은 볼을 가진 소녀와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소년. 그는 `갈대밭 속의 어린 연인들을 보면서 나도 슬그머니 당신을 끌고 그곳으로 가고 싶어진다`며 `인생이 이처럼 바람 많은 갈대밭이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속삭인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를 감상할 때는 한라산 백록담에서 프로포즈 받았던 사연도 내비친다. 박유아씨의 작은 액자 그림들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몸짓을 읽어내고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 몸은 가장 진실한 언어의 전달매체라는 것`을 일깨운다. 키위 속의 달콤한 과육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 그는 이 작품의 끝에 `사람이 고우면 그 사람의 몸은 악기가 된다`고 썼다. 2장 "이 그림을 보면 살맛이 난다"에는 외로운 사람이나 어려움을 당한 이웃, 좌절 속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3장 "그림 세계와의 경쾌한 연애"에는 3년간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중의 눈과 마음으로 짚어낸 저자의 작업이 정리돼 있다. 사회가 어떻게 한 미술사조를 탄생시키는지, 그것이 화가의 작업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읽다보면 미술의 매력에 저절로 빠지게 된다.

Ⅱ. ‘그림 읽어주는 여자’에 대한 핵심 내용 요약
책 제목의 그림 읽어 주는 여자는 말 그대로 아주 쉽게, 누구나 공감가게 풀이 해 주는 책 이었다.국내최초 그림 DJ인 한젬마 라는 여성화가가 쓴 글 이었다.자신의 일상과 생각과 작가의 성향을 적절하게 섞어가며 쓴 글이었기 에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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