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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사업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선정사업에 관한 정부 계획과
교육청 부분에 관해 조사하였고 우수사례도 예시했습니다.

목차

대한민국 『06년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사업』
1. 추진방향
2. 추진 목적
3. 추진 목표
4. 사업 추진 개요

본문내용

저소득층 아동 교육복지 중소도시까지 대폭 확대
- 05년 15개 지역에서 06년 30개 지역 확대로 교육복지 증대 기대 -

◦ 교육인적자원부는 3월 29일 도시 저소득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종합적인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을 중소도시까지 확대하여 06년도 신규 15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 총 30개 지역에 대해 209억원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날로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 문제 등에 따른 소외계측 및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를 가속하기 위해 대상지역을 인구 25만명이상 지방중소 도시까지 확대하고,
-새로 선정된 15개 지역에 대해서는 5년 동안 630억원(국고390억원, 지방비 240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게 되며, ‘06년도의 재정 지원은 4월중에 각 지역당 10억원(내외)의 예산이 집중 투입된다고 밝혔다.

◦ 금년에 신규로 선정된 15개 지역에 소재한 79개 학교(초 48교, 중28교, 고3교) 의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학습결손 예방을 위한 멘토링, 정서․심리 치유를 위한 심층프로그램, 보건의료, 영․유아보육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집중 제공되어 출발점의 평등 등을 통한 실질적인 교육기회가 보장되어 학생들의 교육복지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그간 이 사업의 혜택을 받아 온 대부분의 학생, 학부모들이 동 사업의 효과에 대하여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림에 따라, 동 사업을 ‘08년까지 100개 지역으로 확대하여 저소득 계층 자녀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 멘토링, 방과후 학교, 평생학생도시 지원사업 등과 연계추진하고,
- 타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복지부의 학교보건프로그램, 청소년위원회의 방과후 아카데미 등 유사사업과도 단계적으로 연계하여 ‘종합교육복지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이번 신규 지역 선정의 공정한 심사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복지 분야 전문가와 교육현장 관계자 등 14명으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선정심사위원회(위원장 : 교육혁신위원회 상임위원 이종태)를 구성하여
- 1단계로 지역과 학교의 교육복지 수요를 기준으로 신청한 38개 지역 대한 지역 및 학교지표 점수를 20%를 반영한 후
- 2․3단계 심사에서는 사업계획에 대한 교육청 관계자의 질의 ․응답 및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확인 심사를 거쳐, 신청한 전체 38개 지역 중 최종 15개 지역을 ‘06년도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으로 선정․확정하였다고 선정 절차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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