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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고갱의 작품과 그들의 생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10 | 최종수정일 2014.08.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고흐와 고갱은 거의 동시대를 살았던 화가였으나, 작품성향은 확연히 다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여러지역을 옮겨다니면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러한 자연환경이 그들의 작품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죠. 따라서 단순히 고흐와 고갱의 생애와 작품을 나열한 레포트가 아니라 그들이 전생애동안 옮겨다닌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살펴본 작품과의 관계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그렇지만 고흐와 고갱의 생애와 작품만을 중심으로 레포트를 쓰시려는 분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듯합니다.

목차

-빈 센트 반 고흐 (1853~1890)
1. 생애
2. 작품
(1) 네덜란드 시기 (1880-1885)
감자 먹는 사람들, 성서가 있는 정물
(2) 파리 시기 (1886.2-1888.2)
탕귀 영감의 초상
(3) 아를 시기 (1888.2-1889.5)
밤의 카페 테라스, 열 네 송이 해바라기
(4) 쌩 레미 시기 (1889.5-1890.5)
별이 빛나는 밤
(5) 오베르 시기 (1890.5-1890.7)
까마귀가 나는 보리밭
3. 작품의 특징 정리
4. 결론

-폴 고갱 (1848~1903)
1. 생애
2. 작품
나부습작
희화적 자화상
4명의 브르타뉴 무용수
백마
미개의 시
선물
해변의 기수들

본문내용

7. 결론
이러한 예술사조에 미친 영향 외에도 그의 생애는 많은 예술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비록 그가 극단적인 방법으로 삶을 마감하기는 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겪었던 극심한 정신을 고통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은 결코 비범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참을 수 없는 고독과 자신의 작품에 대한 무관심을 견뎌내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또한 만년에 닥친 정신적 발작의 상태에서도 멈추지 않고 작품활동을 하였고 끝내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이루어내었다는데 대해 숙연함 마저 든다.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도 자신의 작품에 대한 확신을 버리지 않고 지켜내었다는 것이 그가 주는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 그의 초기의 그림들은 언제나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그림으로, 색조는 지극히 어두웠다. 그의 주변의 생활과 풍경의 반영이었다. 그의 그림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결코 귀족이나 귀부인들이 아니다. 농부, 광부, 직조 공, 우체부 등 하나같이 가난하고 소외된 채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군상들로서 고흐 자신이 애정 있게 보아온 존재들이었다. 또한 그들이 생활에 사용하는 도구들도 상세하게 화폭에 담았다. 인상파의 영향을 받고 일본판화에 심취한 이후 그의 그림은 점점 밝아져 남 프랑스로 가게된 이후에는 이글거리는 밝은 태양, 빛나는 별, 삼나무 숲, 카페, 강과 다리 등 맑고 밝은 풍광에 사로잡혀 오로지 그림만 그렸다.
그는 짧은 생애동안 875점의 회화와 1100점의 데생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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