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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인명구조 [요약]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과정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봉사에 많은 참여 합시다~!

목차

제 1장 수상안전과 대한적십자사
제 2장 수상안전
제 3장 응급상황 준비
제 4장 인명구조 기술
제 5장 개방된 장소에서의 인명구조
제 6장 수상공원에서의 인명구조
제 7장 수중에서 머리, 목, 허리부상의 응급처치

본문내용

제 1장 수상안전과 대한적십자사

1. 수상안전의 역사

수상안전과 안전요원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785년 미국의 `메사츄세츠 인간연합회(Massachusetts Human Society)`가 `인명
구조단(Lifesaving Service)`을 창설한 것을 그 시작으로 본다. 그러나 그 후 본격
적으로 인명구조단이 창설되기 시작한 것은 금세기로 들어서면서부터였다. 미국 재
무부장관령으로 18l78년에는 인명구조단이 창설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 차원에
서도 인명구조단이 구성되기 시작하였다. 캐나다의 `온타리오(Ontario)`에서는 1908
년에, 미국의보이스카웃에서는 1911년에, `기독교청년회(YMCA)에서는 1912년에,
그리고 미국 적십자사에서는 1914년에 각각 인명구조단의 창설 또는 이에 준 하는
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하였다. 미국 적십자사의 인명구조단은 해군준장출신의 `롱펠
로우(Commodore Wilbert E. Longfellow)`에 의해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창설
되었다. 그의 인명구조단은 수상안전교육, 수영구역의 감독 등을 통해 수상활동인구
의 확대를 증폭시켰고, 수상안전사고율을 급격히 감소시키는데 기여했다.

역사적으로 인명구조교육은 개인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그 주안점을 두었다. 즉,
사고의 예방과, 위급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그 목적이 있었던 것이
다. 수영을 하지 않고 익수자를 구하는 것이 기본적인 구조 방편이었으며, 수영을
하여 구조하는 것은 마지막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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