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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일본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치학 시간에 북한과 일본과의 역학관계에 관하여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일본․북한관계를 보는 기존의 시각들

1). 기존연구의 경향과 한계

2). 정치제약론 vs 경제한계론
3). 일본과 북한의 경제협력 방식

2. 일본․북한 경제관계의 시기적 변화

1). 간접무역에서 직접무역으로 성장 (1956 ~ 1971)
2). 무역확대와 합영사업 시도 (1973 ~ 1992)

3). 정치적 긴장과 무역의 침체 (1993 ~ 현재)

3. 일본과 북한의 사라져가는 경제협력의 접점

1). 일본과 북한간 무역량의 변화

2). 일본과 북한간 무역품목의 변화와 산업의 격차

4. 동북아 지역협력과 북한경제

1). 일본의 약화와 중국의 재등장
2). 동북아 지역협력 논의와 북한

Ⅲ. 결론

본문내용

Ⅲ. 결론

일본과 북한 경제의 접점은 상당부분 사라진 상태이다. 무역량과 품목별 구성을 보면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이고 재결합을 위한 연결점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비록 일본과 북한간의 수교로 인하여 수교자금이 생기더라도 이를 이용한 생산설비는 일본 기업이 북한 경제와 장기적인 분업구조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중국이 주도하는 북한의 수직적 분업구조화 작업을 보조하는 역할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과 북한간의 수교자금을 기본으로 북한경제 및 양국 경제관계에 기존의 낙관적인 시나리오도 최소한 일본 기업인들의 시각과 산업구조 차원에서 판단한다면 가능성이 높지 않은 희망이다. 하지만 아직 북한과 일본간의 경제관계의 접점을 재구축하기 위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일본과 북한간의 양국 관계가 아닌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양국의 경제관계가 다시 살아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논의되고 있는 동아시아 경제협력의 다양한 제도적 틀이나 다자주의적 정책구상들이 주는 시사점은 적지 않다. 최근 전개되고 있는 개성공단 프로젝트도 간은 맥락에서 북한 경제와 동아시아 경제를 연결시켜주는 새로운 접점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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