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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결혼문화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프랑스의 결혼문화에 대한 내용.

목차

◉ France의 결혼식
- 결혼의 과정
- 부조금 문화

◉ France의 육아방식
-인격존중 육아
- 감성적 육아

◉결론

본문내용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삼색의 국기와 왠지 낭만적일 것 같은 그네들의 삶이다. 녹음과 축제가 잘 어울리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프랑스인들의 출산율과 육아 방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나는 이번 프랑스 문화를 조사할 기회를 통해서 프랑스인들의 또 하나의 축제인 결혼과 감성적인 육아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우선 프랑스의 결혼문화이다.

◉France의 결혼.
-결혼식
프랑스의 결혼식은 다른 나라와는 조금 다른 면이 있다. 그것은 모든 국민이 결혼식을 두 번씩 한다는 것이다.(물론 같은 사람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같은 날 두 번 한다는 것이다. 왜 번거롭게 두 번씩 하는 것일까? 그것은 프랑스 정부에서 반드시 구청이나 시청에 가서 결혼식을 올리도록 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일종에 혼인신고인데 우리나라에선 구청에 가서 그냥 신청서 작성해서 제출하면 되는 것인데 프랑스에선 구청장 앞에서 서약서에 사인을 하고 선서를 하고 증인까지 함께 참석해야 하는 작은 결혼식 같은 것이다. 신혼부부는 신부가 사는 시의 시청에 가야만 한다. 시장은 대혁명의 상징인 마리안느의 흉상 앞에서 두 사람의 증인을 세우고 결혼의 시민적 의무를 환기시킨 다음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한다. 그 자리에는 신랑, 신부가 반드시 함께 참가해야 하고 신랑, 신부 각각 두 명씩의 증인이 동참해야한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일단은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이다. 그러고 나서 성당으로 이동하여 진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전통적으로 신랑 신부의 부모들이 결혼식 초대장을 보낸다. 그러나 최근에는 결혼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이름으로 보내거나 유명 일간지에 공고하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결혼식 날짜의 결정은 전통적으로 신부 측의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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