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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의 법칙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전기 흐름의 방해하는 작용을 전기 저항이라하며, 저항이 클수록 전류는 적게 흐른다.회로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

본문내용

전기 흐름의 방해하는 작용을 전기 저항이라하며, 저항이 클수록 전류는 적게 흐른다.회로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금속 도체의 경우에 있어서 전하의 움직임에 의해 생기는 것인데 이 전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전계에 의해서 전하에 작용하는 힘이다. 그러므로 도체의 안에 연속적으로 전류가 생기기 위해서는 전계의 존재가 필요하다. 정전학 에서는 도체의 안에 전계가 없었으나, 이것은 전하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를 취급하기 때문이다. 도체 안에 전류가 흐르고 있는 것은 그 안에 전계가 존재함을 의미한다.도체 내의 전하를 연속적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도체안에 전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전계는 전위가 높은 점에서 전위가 낮은 점으로 향하므로 도체내의 전하의 이동을 일으켜서 전류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위차(전압)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 전압과 전류간에 비례성이 성립되는데 이것을 옴의 법칙이라 한다. 위의 식에서 비례상수 R을 전기 저항이라 하는데 이는 도선의 종류와 형상 길이 등에 의해서 결정되는 정수이다.① 저항 R 양단의 전위차 V가 일정할 때 저항 R을 흐르는 전류I는 저항R의 크기에 반비 례 한다.② 저항 R을 흐르는 전류I가 일정하면 저항 R 의 크기에 비례하는 전위차 V가 나타난다.③ 저항 R의 크기가 일정할 때, 저항 양단의 전위차 V는 흐르고 있는 전류I에 비례한다.도체의 저항은 도체의 종류, 형상, 길이, 온도 등 에 의해서 변한다. 먼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했을 때 도체의 단면적을 S 길이ℓ인 도체의 저항 R은 도체의 길이ℓ에 비례하고 단면적 S에 반비례한다.
전압에 의하여 전류가 흐르고 또 저항은 전류를 흐르지 못하게 하므로 전압, 전류, 저항 사이에는 서로 다음과 같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즉 그림 12에서 도선에 흐르는 전류(I)는 공급 전압(E)에 비례하고 저항(R)에는 반비례한다. 이것을 식으로 나타내면 I(A)= E(V)/R( Ω )의관계가 있는데 이와 같은 관계는 1827년 독일의 물리학자 옴(Georg Simonohm)이 발견한 것으로서 옴의 법칙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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