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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이상국가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한림대 철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본 내용은 제가 정성들여 만든 레포트입니다. 플라톤의 이상국가에 대해서 정리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서론

1.국가의 기원
2.국가의 성격
3.국가의 발전
네단계를 통한 폴리스의 발전과 특징 도표

결론
*나의 생각과 비판

본문내용

국정원에 의하면 전 세계에 231개의 국가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전 세계의 인구는 약 65억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국민들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일 것이다. 플라톤도 아테네가 좋은 국가가 되기를 원했다. 그런데 그는 아테네를 그리스의 이상으로 여길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어딘가에 이상 국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국가』라는 저서를 통해 이상 국가에 대한 상세한 구상을 세우고 있다. 그러면 플라톤이 말하는 국가의 기원과 발전, 그리고 그 안에서 그리는 국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1. 국가의 기원

먼저 플라톤은 국가의 기원을 말하고 있다. 그는 공동체의 기원에 관해 이렇게 말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로는 나라가 생기는 것은 우리 각자가 자족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의 것이 필요하게 되기 때문일세. ․․․․ 한 사람이 한 가지 필요 때문에 다른 사람을 맞아들이고, 또 다른 필요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을 맞는 식으로 하는데, 사람들에겐 많은 것이 필요하니까, 많은 사람이 동반자 및 협력자들로서 한 거주지에 모이게 되었고, 이 ‘공동생활체’에다 우리가 ‘폴리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네. ”

여기서 우리는 폴리스의 생성 원인을 이끌어 낼 수가 있다. 사람들은 왜 모여 사는가? 폴리스가 왜 생겨났는가? 폴리스는 어떤 성격을 지니는가? 이 물음과 관련하여 세 가지의 인간학적 사실들을 이끌어 낼 수 가 있다. 1)인간은 많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2)그러나 사람들은 독자적으로는 이 많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3)따라서 인간은 본성상 타자에 의존 하게 되어 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결핍되어 있고 자족적으로 이 결핍을 채우지 못한다는 인간의 본성이 폴리스 형성의 원리 이며 기원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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