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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신화와 미술]트로이 전쟁의 영웅들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고대 그리스 신화와 미술>수업의 레포트입니다.

목차

1.아킬레우스
2.오디세우스
3.메넬라오스
4.헥토르
5.디오메데스

본문내용

1.아킬레우스
라틴어로는 아킬레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의 중심인물이다.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펠레우스왕의 아들로, 어머니인 바다의 여신이 그를 불사신(不死身)으로 만들려고 황천(黃泉)의 스틱스 강물에 몸을 담갔는데, 이때 어머니가 손으로 잡고 있던 발뒤꿈치만은 물에 젖지 않아 치명적인 급소가 되고 말았다. 아킬레스힘줄[腱]이라는 이름도 여기서 유래하였는데, 이 전설은 비교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킬레우스기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면 이름을 떨치나 죽게 될 것이며 참전하지 않으면 이름을 떨치지는 못하나 장수하리라는 것을 안 어머니가 아들을 여자로 전신(변장이 아님)시켜 스퀴로스에서 공주들과 섞여 살게 했다. 그가 없이는 트로이를 함락시킬 수 없다는 예언을 듣고 찾아온 오디세우스가 이 왕궁에 방물장수로 변장하여 들어가 물건을 살 것을 권하는데 옷과 장신구 외에 창과 방패를 껴 뒀다. 공주들을 옷과 장신구만 뒤적거리지만 홀로 창과 방패에 관심을 가진 덕에 들통 난 아킬레우스도 참전했다는 말이 있다.
이 에피소드는 훗날 여러 미술작품의 좋은 소재가 되었다.
아킬레우스나 헥토르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운명을 알고 있었다. 아킬레우스는 자신이 전쟁에 참가하면 죽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오랫동안 살 수 있다는 예언을 받았지만 전쟁에 참가하여 죽음을 선택했다.
그리스군은 10년 동안에 걸쳐 트로이를 공략하였으며, 아킬레우스는 리르네소스의 왕 에티온을 죽이고 미녀 브리세이스를 손에 넣었으나 아가멤논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격분한 그가 군사를 이끌고 물러가자 그리스군은 계속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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