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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르네상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르네상스

목차

1. 플라톤의 예술철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예술철학 비교검토
2. 르네상스 시대의 세계관의 변화와 그에 따른 예술의 변화

본문내용

1. 플라톤의 예술철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예술철학 비교검토
플라톤은 이상(Idea)과 현실을 구분하여 Idea를 초월적이고 무한, 완전한 세계, 현상을 개념적으로, 원형(original)으로 규정하였고, 현실은 경험적이고, 유한, 불완전 세계, 제각각의 현상이 존재하고 단지 원형의 그림자라고 규정하였다.
예술을 단지 Teche로 생각하여 생산적인 건축, 목공. 그리고 모방적인 회와, 조각으로 나누었다. 특히 모방적인 측면에서 실물 그대로를 나타내는 Eikon, 실물을 변형하는 Phantasma(진짜처럼 보이는 가짜, 기만, 속임수)로 나누어 설명했는데, 회화나 조각은 ‘그림자’의 그림자로 생각하고 경시하고 폄하하였다. 또한 ‘시’는 사람들의 감정(정서)에만 호소하기 때문에 시인은 추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처럼 플라톤은 예술에 대해 ‘예술’은 ‘진리’와 올바른 ‘인식’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특히 비판하였다.
플라톤은 예술에 대해 부정적이긴 하였지만 예술의 속성은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다. 플라톤이 생각하는 예술이란,
① illusion(환영) - 가상과 실제를 구분해야 한다. (그림자의 그림자)
② 예술의 윤리적(선), 인식적(진)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실예술을 배척하였다.
③ 예술=모방(재현)의 학문이다.
다시 말해, 플라톤은 이데아를 중시한 반면에 형이하학적(비관념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였고 문학예술 등은 이데아의 하급 위치에 서 있으며 작가와 예술가 역시 국가(폴리테이아) 건설에 불필요한 존재로 비난했다.

이에 반해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원론적 형이상학으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질료와 형상으로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하였다. ‘운동=변화=생성’으로 플라톤의 정적인 이미지에 비해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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