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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리의 생애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동리의 생애를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하게 하였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문내용

1913년(1세)
음력 11월 24일 경북 경주시 성건동에서 김임수와 허임순의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남. 본명은 시종(始鍾). 이명은 창귀(昌貴). 아명은 창봉(昌鳳). 맏형은 한학자 김기봉(범부선생)

1920년(8세)경주 제일교회 소속 계남학교 입학.
1926년(14세)대구 계성중학교 입학.1928년(16세)서울 경신고등보통학교 3학년 전입학. 1929년(17세)경신고등보통학교 중퇴하고 귀향하여 박목월 등과 사귀며 동서양의 고전에 심취, 인간과 자연과 신에 대해 관심을 기울임.
1933년(21세) 다시 서울로 올라와 김달진·서정주 등의 〈시인부락〉 동인들과 사귀면서 시를 쓰기 시작
1934년(22세)《조선일보》신춘문예에 시 「백로」입선. 《가톨릭 청년》에 시 「망월」,「바위」등을 발표
1935년(23세)《조선중앙일보》신춘문예에 소설 「화랑의 후예」당선. 이주홍·조연현·최인욱·홍구범 등과 사귐. 이때 받은 상금으로 다솔사·해인사 등에 기거하며 소설 〈산화 山火>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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