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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설교는 나의 인생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8 | 최종수정일 2014.09.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1. 신학적인 고찰
1) 복음의 대상에 대한 명칭
2) 좋으신 하나님
3) 희망의 신학
4) 성서의 내용선택
5) 성령론
6) 방언
7) 금식기도
8) 예배의 순서

2. 영산의 목회
1) 영산의 설교철학
2) 영산의 설교 노하우
3) 영산의 설교

나가는 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존경하는 조용기 목사님의 글을 독후감 한다는 것은 즐겁고 흥분되는 일이겠지만 서평을 한다는 것은 그 대상의 글과 그 사상을 평하라는 것인데 마음에 큰 부담과 함께 어려움이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하지만 조용기 목사님의 신학이 다른 교단과 다른 사람들에 의해 비판받기 이전에 우리의 힘으로 그 비판의 요소를 없앨 수 있다면 이 또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생활에 대한 깊은 호흡을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그것은 무미건조한 이 세대의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단비와 같은 촉촉한 은혜의 시간이 됨을 확신한다.


1. 신학적인 고찰
1) 복음의 대상에 대한 명칭
목사님께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이루시기까지 주로, 소위 있는 자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하신 것이 아니라 헐벗고 굶주린 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목회를 하셨다. 그래서 자신의 목회의 대상을 헐벗고 굶주린 사람으로 정하신 것 같다. 지금 시대에 많은 교회가 대부분의 연령층이나 성별을 특정 지어 목회를 하고 있다. 삼일교회는 목사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꽃동산 교회는 주일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목회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들은 조목사님 처럼은 아니지만 전문화를 통해서 많은 성도들을 낳았다. 하지만 복음은 특정대상을 위주로 전해진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민중을 위한 설교라고 말하면 비판한 사람도 있었다. 기독교 사상. 2005년 11월호. 정용섭(설교비평)


모든 성별과 나이와 신분을 구별하지 아니하고 전해진 것이 바로 복음이다. 물론 약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지극히 성서적이지만 그렇다고 대상을 약한 자로만 선정하는 것은 편협적으로 보일 우려가 있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약한 자를 겉보기에 약한 자만이 아닌 심령이 약한 자라고 표현하는 것이 모든 대상을 아우를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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